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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 수리취를 찾아서 올려달라는 식겔여러분의 주문에
오늘 잠꾸러기님과 산행을 하였다가 우연히 참으로 우연하게 발견한 바위취!!!
흰바위취입니다.
추기: wow님과 장우익님께서 바위떡풀이라 하십니다.
앗싸~싸 일똥 ,,장대는 넘 일등이 좋으네요..흰바위치의 이름처럼 바위와 어우러진 모습이 아름다우네요
남뜰님의 방에서는 새로운 꽃을 많이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언제나 흔하지 않은 귀한 것을 담아오시네요. 쨍하니 잘 담으셨구요. 어디 곳 산행을 하셨나요?
바위취는 저희집에도 키우고있는데 좀 다르군요. 우집껏은 잎에 무늬가 있는데 바위취 사촌일까요? 수리취는 지가 무쟈게 기둘리고 있습죠.^^
장대님! 일등으로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자주 산행을 좀 하였습니다. 더위가 물러가나 봅니다. 건강하십시요./산마을님! 축구 땜시 늦게 일어나서 잠꾸러기님과 산행을 하였습니다.
바위취하고는 많이 다른가요?...꽃모양은 비슷한듯 다르게 생겼고...늦게 피우나요 높은곳이라 그런지...잘 보았습니다^^
블루언더님! 지도 식물에 대하여는 잘 모르고요, 사진을 담아와서 책을 찾아보았습니다. 김 태정님의 쉽게찾는...여름편 P46에 둥근 심장 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큰 톱니가 있고...여러해살이풀로 식용,약용,관상용, ...등입니다.
어쩐지 만나기 힘든 꽃일거라는 생각에 열씸히 보고 갑니다~~^^*
남뜰님은 미워 죽겠네요...꼭 제가 만나지 못하는 것들만 올려 주시니....참 좋은 이쁜 꽃들을 올려 주셔서 잘 봅니다.
식겔에 무늬바위취를 바위취로들 많이 올렸는데 이 친구가 바위취갔습니다.잘보고 갑니다.*^.^*
음..아직 못만나봤는데 너무 예쁘네요. 꼭 찍어보고싶네요. 이렇게 예쁘게는 못찍겠지만요*^^*. 즐감했습니다.
전 첨본 꽃이네요. 작구, 이쁘구, 귀엽구...귀한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
바위취잎에는 약간 털이 있는듯 보이는데 흰바위취는 윤기가 있어보였으며, 꽃의 모양이 약간 적으면서 약간의 모양에 차이가 있어 보였고, 붉은 반점이 없는것이 가장 큰 특징인듯 합니다. 책에 보면 개화시기에서 약 1~2개월 차이가 있다고되어 있으며, 분포지에서 바위취는 남부,중부지방의 그늘지고 습한곳으로 되어있고, 흰바위취는 북부지방의 깊은 산 속의 물기 있는 바위 표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이비님! 소원님! 자이한님! 아침의 향기님! BJ님! 빛고을님!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또 자정이 넘었습니다. 컴터실력이 넘 느려서...오늘도 이만 방을 비움니다. 항상 죄송합니다.
요즘은 남뜰님께로부터 주로 새로운 곷 소식을 듣게 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귀하게 반복해서 다양하게 흰바위취 공부를 시키시는데도 모른다면 문제가 있겠죠??^^ 꽃이 핀 수리취 탐구는 계속 되겠죠?? 질문만 하다가 갑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집에서 자라나는 것과는 다르네요...며칠전 바위에 붙어 있던 신불산에서 본 것도,,,,꽃은 없었지만 잎모양이 똑같은 것 같습니다..아쉽네요..꽃이 있었더라면 저도 담았을 터인데...깔끔한 흰바위취 늦은 밤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지요...? 귀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남뜰님~!!!! 작년에 저 꽃을 징검님이 발견하고..펄쩍 뛰시면서 반가와하던 꽃 같은데요..아주 귀한 꽃이지요~?? 혹시 \'바위떡풀\'이라는 별칭은 없는가요~?? 그때 그렇게 들은 것 같아서요..귀한 꽃 만나셔서 기뻐하셨을 남뜰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뵙고싶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귀한 꽃 잘보고 갑니다~바위취와 다른 점 ...님의 리플로 공부도 하고 갑니다~~참 기쁘셨겠어요~축하드립니다~~^^*
여러각도에서 잘 담아주셨네요. 요즘 들어 너무 모르는게 많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요 근래 제가 첨 본 식물 올라온 것만 해도.....어휴~~~
이것은 산의 습기진 바위에서 흔히 자라는 바위떡풀입니다. 주의를 갖고 보아야만 만날 수 있는 꽃이지요.
아침의 향기언냐때미 더 헤갈린다...그람 바위취는 무엇이고 무늬바위치랑 흰바위취?.................아고 복잡햐~~~~~~~~!(머리 싸메고 나간느 행북이)
흰 바위치가 넘 예쁘네요...바위와 어울려 돋보이네요.^^*
항상 그때 그때 리플을 못 달아드려도 방문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wow님 말씀처럼 못보던 꽃을 발견하면 무척 반갑지요. 그래서 이 더위에 산행을 하고요. 장우익 선생님! 더이상 자료도 없고 찾아 볼 수도 없어서 그냥 병기했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힌바위치던.. 바위떡풀이던,. 난 보지도 못한 꽃입니다. 생김새도 귀하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