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무궁화꽃의 전설 입니다. 그저 재미로 읽어 보심 되겠지요. 전설에 관심이 없으신 분은, 저위에 보이는 왼쪽 화살표를 사 아ㄹ~ 짝 눌러 주세요. 무궁화꽃은 나라꽃이라 합니다. 그러나 나라꽃의 품종이나 이름을 알기에는 한계가 있지요. 오늘  무궁화는 계통과 이름을 함께 적을수가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요! << 무궁화에 관한 전설 >> 옛날 한 고을에 글 잘쓰고 노래 잘 하는 예쁜 여자가 장님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돌보며 살았는데. 어느날 그마을을 다스리던 사또가 그녀의 재주와 미모에 반하여 부하를 보내 강제로 그녀를 잡아 들였다. 그리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녀의 마음을 돌리려 하였으나   그녀는 끝내 사또의 말을 듣지 않았고 사또는 화가 나서 그녀를 죽이고 말았다. 그녀가 죽은 뒤 사또는 여인의 절개에 감탄하여 그 녀의 시체를 남편이 살고있는 집 울타리 밑에 묻어 주었다. 그 후 여인을 묻은 울타리 밑에서 한그루 꽃나무가 자라 올랐으며 이 나무는 곧 울타리를 둘러싸고 아름다운 꽃을 피웠다. 마치 장님인 남편을 보호해 주려는 듯이 울타리가 되었다.   동네 사람들은 이꽃을 울타리 꽃이라고 불렀는데 이꽃이 바로 무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