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 유행 전에도 10만원 이하인 적은 아주 오래 전인데도

10만 이하오면 사야지~ 하는건 그냥... 더 떨어지길 바라는 마음.




대부분 식갤러들 마찬가지 일거임



당근에서 구매 할 때도 3~4천원 아끼겠다고 더운날 걸어서 이동하거나



4만원 이상 식물은 아예 꿈도 안꿈

식물등 24시간 전기료도 아까워서 고민함





알보 30만원? 이거면 내 한 달 식비임



한 달 식비를 식물에게 쓴다는건 말도 안되고 듀가 같은 화분 쓰는 것도 짜증남



토분 주제에 프리미엄 붙어서 100이상 하는게 말이 돼?



생활비 받아서 생활하는 주부면 더 힘들지



먹을거 안먹고 1~2만원 모아서 식물 사는건데..





겉으론 식물인이 거래하는거 비난하는척 하지만 사실 내가 못나서 그럼



나도 돈 잘 벌면 알보랑 인스리움 에오스 럭셔리안스 사서 키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