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Foster의 미국 민요를 섹시한 Connie Francis의 목소리로 들려 주시는군요^^ //Willie, I love you my daring//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Tomorrow, we might have been married// But roamin` has kept us apart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하얀 커텐 사이로 이런 달콤한 연가를 듣게 되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님의 로만틱함이 좋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8-17 05:55
ㅋㅋ 두레님~!!! 식갱에서 뇨자 좋아한다고 젤로 크게 외치는 분이 두레님인 것 같은데요..^^ 두번째 사진은 토끼풀이 단장을 하고 ,결혼식장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wow(210.220)2004-08-17 06:08
사랑으로님 즐겁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행림님 와~음악에 대해서 조애가 깊으신분인지 몰랐습니다~앞으로 종종 많은 배움을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와우님~ 뇨자 안조아한 남정네가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근교맨님이 사진올리실때마다 염장을 지르는통에 지가 함 해본 소리여여~^^ 그리고 와우님 토끼풀이 하필이믄 풍댕이 머리에 이구 결혼식장에 갈게 멉니까?히히
두레(211.216)2004-08-17 06:21
저 파란풍뎅이 다 올라가서는 뭘 하는지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하늘거리는 커튼도 멋스럽고...알흠다운 음악도...역쉬 오늘도 즐거이 머물다 갑니다^^
제이비(218.236)2004-08-17 06:41
풍뎅이가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에욤....내려올때까지 기다려야징....^^&
경포대(220.73)2004-08-17 06:45
저두 2번째 사진 보다가 깜딱 놀랬습니다. 귀여운 벌레가 기어가서...ㅋㅋㅋ.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에 음악 감상까지 잘 하구 갑니다.
빛고을(211.105)2004-08-17 07:00
제이비님 즐겁게 보셨다니 지두 기쁨니다~조은오후되세요~/경포대님 아마 안내려올꺼여여~^^/빛고을님 리플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두레(211.216)2004-08-17 07:17
와....두번째 역시 두레님 만의 멋진 작품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2004-08-17 07:45
허걱~두레님 어케 한겁니까..ㅎㅎ 직입니다요..ㅎㅎ
아찌(61.107)2004-08-17 08:05
2번째 넘 멋지게 꾸몄네요. 비우티풀 부라운 아이스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
약초원(220.91)2004-08-17 08:12
BJ님,아찌님,약초원님 즐거우셨나요? 정성스런 리플 감사드립니다~느을~ 행복하세요~
두레(211.216)2004-08-17 08:42
오늘은 플래시 작품이 하나 들어 있네요..~ 잎벌레를 어찌 저리 예쁘고 귀엽고 앙증맞게 표현하셨는지...감탄만 합니다..~^^
주디(61.254)2004-08-17 08:48
여성스러운 언발란스 ~~!! 셔링이 아주 멋드러진 커튼사이로~~멋진 왕자님이라두..쨘하고 나타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원(211.169)2004-08-17 09:34
아~~!! 음악에 빠지구 하얀커튼사이 한참이나 머물기도해봅니다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6)2004-08-17 09:43
정말 열심이시네요...열정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새악시(211.230)2004-08-17 09:55
주디님,소원님,하얀꽃님,새악시님 리플 감사드립니다~좋은하루되셨나요? 이젠 더위두 한풀 꺾인듯합니다~시훤한 밤 보내시길 ~
두레(211.216)2004-08-17 10:41
깜짝 놀랐습니다. 멋진 작품을 보여주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2.114)2004-08-17 12:04
토끼풀을 저리 멋지게 표현하시니... 갑자기 슈렉이 생각납니다. 엉뚱했죠? 좋은 시간 되세요. ^^*
수와실(220.81)2004-08-17 12:19
수와실님 감사합니다~조은밤 되세요~
두레(211.216)2004-08-17 13:12
두레님은 혹시 아파트도 지으시남.. 만약 두레님이 아파트를 짓는다면.. 아주 이쁘게 건축할것 같네요.. 카니 푸라신스도 여기서 듣네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8-17 13:41
도사성님 지 밥줄이 그건디유?~당연 짓지여~그렇찮아두 아파트사업 함 해볼려구 생각하구 있져여~~^^
푸하하하하하 모니터에 벌레가 앉은줄알구 모기약 뿌렸어요........무러네~~~~~~~~~~~욤 ㅎㅎㅎ
나는 파란눈이 좋던데...^^
부기엉아얌~그러니 모기향 피우지 누가 모기약 뿌리랬져여? 우헤헤~/근교맨님 나는 파란눈이구 갈색눈이구 뇨자믄 다 조아여~~허긴 뇨자 싫어한 남자두 있을라나?
항상 재치넘치는 사진 잘보고잇습니다..
벌써 148이네요..^^*토끼풀 등반하는 풍뎅이가 귀엽습니다..^^*
조아님 리플 감사드립니다~조은오후되세요~
아치아빠님 아치녀석 건강하게 잘 크구 있지요? 행복하세요~
저넘이 올라가다 무당이 무서버 주춤하고 있네요....ㅎㅎㅎ 즐겁게보다 갑니다.....노래도 좋구요.
Stephen Foster의 미국 민요를 섹시한 Connie Francis의 목소리로 들려 주시는군요^^ //Willie, I love you my daring// I love you with all my heart// Tomorrow, we might have been married// But roamin` has kept us apart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I`ll never love blue eyes again//--** 하얀 커텐 사이로 이런 달콤한 연가를 듣게 되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님의 로만틱함이 좋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ㅋㅋ 두레님~!!! 식갱에서 뇨자 좋아한다고 젤로 크게 외치는 분이 두레님인 것 같은데요..^^ 두번째 사진은 토끼풀이 단장을 하고 ,결혼식장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
사랑으로님 즐겁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행림님 와~음악에 대해서 조애가 깊으신분인지 몰랐습니다~앞으로 종종 많은 배움을 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와우님~ 뇨자 안조아한 남정네가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근교맨님이 사진올리실때마다 염장을 지르는통에 지가 함 해본 소리여여~^^ 그리고 와우님 토끼풀이 하필이믄 풍댕이 머리에 이구 결혼식장에 갈게 멉니까?히히
저 파란풍뎅이 다 올라가서는 뭘 하는지 한참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ㅋ^^하늘거리는 커튼도 멋스럽고...알흠다운 음악도...역쉬 오늘도 즐거이 머물다 갑니다^^
풍뎅이가 올라가서 내려올 생각을 안에욤....내려올때까지 기다려야징....^^&
저두 2번째 사진 보다가 깜딱 놀랬습니다. 귀여운 벌레가 기어가서...ㅋㅋㅋ. 나른한 오후 커피 한잔에 음악 감상까지 잘 하구 갑니다.
제이비님 즐겁게 보셨다니 지두 기쁨니다~조은오후되세요~/경포대님 아마 안내려올꺼여여~^^/빛고을님 리플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와....두번째 역시 두레님 만의 멋진 작품이네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허걱~두레님 어케 한겁니까..ㅎㅎ 직입니다요..ㅎㅎ
2번째 넘 멋지게 꾸몄네요. 비우티풀 부라운 아이스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
BJ님,아찌님,약초원님 즐거우셨나요? 정성스런 리플 감사드립니다~느을~ 행복하세요~
오늘은 플래시 작품이 하나 들어 있네요..~ 잎벌레를 어찌 저리 예쁘고 귀엽고 앙증맞게 표현하셨는지...감탄만 합니다..~^^
여성스러운 언발란스 ~~!! 셔링이 아주 멋드러진 커튼사이로~~멋진 왕자님이라두..쨘하고 나타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 음악에 빠지구 하얀커튼사이 한참이나 머물기도해봅니다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정말 열심이시네요...열정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주디님,소원님,하얀꽃님,새악시님 리플 감사드립니다~좋은하루되셨나요? 이젠 더위두 한풀 꺾인듯합니다~시훤한 밤 보내시길 ~
깜짝 놀랐습니다. 멋진 작품을 보여주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토끼풀을 저리 멋지게 표현하시니... 갑자기 슈렉이 생각납니다. 엉뚱했죠? 좋은 시간 되세요. ^^*
수와실님 감사합니다~조은밤 되세요~
두레님은 혹시 아파트도 지으시남.. 만약 두레님이 아파트를 짓는다면.. 아주 이쁘게 건축할것 같네요.. 카니 푸라신스도 여기서 듣네요 !
도사성님 지 밥줄이 그건디유?~당연 짓지여~그렇찮아두 아파트사업 함 해볼려구 생각하구 있져여~~^^
헉 오늘도 장대 죽습니다...갈켜줘잉~~(애교)태그봐도 이해안되구...빨랑 책사서 배워야징^^
장대님 히~~이거 어떡하죠? 가까히 사시믄 지가 머라구 참고삼아 말씀드릴수두 잇지만 멀리사시니 그럴수두 없구..빨랑 책사서 배우시는게 가장 현명하실듯 합니다요~^^
오랜만이다 친구 여전하구나........
어? 아재야 방갑다~공장은 다 지었냐? 요즈음 중국친구들 많이 사귀어서 술좌석이 여전하것지야? 중국에 너무오래살믄 내세에두 중국에 태어나니 빨리자리 잡으믄 직원들에게 넘겨주구 건너오그라~^^ 아무쪼록 항상 건강유의하구 종종 소식주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