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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75] 집 주위에서...^^*

새악시(211.230) 2004-08-17 09:09 추천 0

댓글 27

  •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투영된 그림자가 아름답습니다. 삶에 온힘을 다하는부전나비의 사랑도 신비롭고요.

    산바람(218.37) 2004-08-17 09:13
  • 수련을 이쁘게 잡았네요. 물 속까지. 저거시 나의 구황작물(?)인디... 부레옥잠은 꽃이 좋을 땐 많이 피고 아주 보기 좋은데 오늘은 영 아니올시다 이더군요.

    산마을(211.204) 2004-08-17 09:20
  • 수련도 예쁘고 수련과 어울리는 물고기들도 예쁘네요. 나비 사진두 멋지구요.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 2004-08-17 09:24
  • 저역시...나비에 눈이 먼저 가네요..~ 부전나비(산부전나비일 수도..)의 사랑이....결실의 계절에 결실을 맺는군요...~ 식겔 처총님들도 발리 결실을...~

    주디(61.254) 2004-08-17 09:27
  • 반영을 이용한 샷!......역쉬 고수의 안목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샷이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최하수 행부이) ..그란데 주디엉아의 \"처총님\" 이 모징?????..아하~~~~~ 처녀 총각님! ㅋㅋㅋㅋ

    행복사진(61.85) 2004-08-17 09:34
  • 갸우뚱 인사하는 부레옥잠..시원한 배경의 익모초...멋진포즈의 나비의 사랑 보기가 좋습니다..^^*

    아치아빠(211.60) 2004-08-17 09:42
  • 부레옥잠 꽃 처음 보는;;; 이뿌당 ^^* 초등학교시절 연못청소 담당을 하였건만 못보았다는 ;;;

    정군(61.254) 2004-08-17 09:44
  • 수련과 부레옥잠 ...못집니다. 그런데 나비한상을 어떻게 고초롬 이뿌게 잡은것이야요 ^^^

    약초원(220.91) 2004-08-17 09:47
  • 첫 페이지 숙제하고 이제사 왔네요...빠진 분은 없는지...^^* //산바람님...주디님...ㅎㅎ 역시나 곤겔의 주인다운 모습이십니다...보기 좋은데요...근데 주디님...처총님요? 행부기님 말씀처럼 처녀 총각을 야그하는 것인가요...?ㅎㅎㅎ //산마을님... 지도 배가 고플 때도 있걸랑요...? 어려울 땐 좀 나누어 주시길...^^* 부레옥잠...그래도 전 반가웠습니다...처음 보는거라서...^^*//BJ님...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행부기님...이젠 초하수가 아니고 다시 최하순가요...? ㅎㅎ 그 말을 누가 믿어줄까요...? 고수님 앞으로 많은 지도 부탁드려요~^^*//아치아빠님...오랜만이네요...뭐 전 항상 님을 보고 있지만요...이곳저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니^^*

    새악시(211.230) 2004-08-17 10:04
  • 정군님...찾아주셔서 고맙구요... 같이 열심히 하죠...^^*//약초원님...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나비는 약초원님이 보셨으면 훨씬 더 예쁘게 잡으셨을겁니다...건강하세요~^^*

    새악시(211.230) 2004-08-17 10:06
  • 새악시님의 집 부근은 부러운 게 참 많네요..한 바퀴 휘~~ 돌면..보물들이 줄줄이 꿰일 것 같네요..^^ 6번 사진이 젤로 마음에 듭니다..^^

    wow(210.220) 2004-08-17 10:07
  • 집근처에 수련이라..부럽습니다..보이기만 하면 이쁘게 담고싶은디..ㅎㅎ

    아찌(61.107) 2004-08-17 10:11
  • 나비의 반영같이 보이네요? 두마리가 붙어있는건가요?^^

    두레(211.216) 2004-08-17 10:47
  • 음악이 우째 이리 지 정서에 딱 맞는지..이 곡도 엄청 좋아하는 곡입니다..잘 듣고 있어요~~ ^^

    새악시님~(210.220) 2004-08-17 10:53
  •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안보여서 죽겠는데요...^^* 전 님께서 사시는 울산이 부러워요...그리고 음악 좋아하신다니...기뻐요...ㅎㅎ 우째 이리 음악정서가 비슷한지...전 wow님 사진도 제 정서에 맞걸랑요...카메라와 허접 실력땜시 시도도 못하지만... 음악만 듣지 마시고 그림 올리셔요...지 조금 있다 자야하거든요...낼을 위해서...보고 자게 해 주세요~^^** //아찌님...학교에 저런 수련이 있었는지 지도 몰랐답니다... 아마도 멋지게 담으실거예요...//두레님...ㅎ농담이시죠...? 사랑의 교접을 모르실리는 없겠지요...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wow님~~!!(211.230) 2004-08-17 11:06
  • 학교는 저정도는 되어야 한다는...고기(금붕어)들이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참시 상념을 잊어 버리죠.

    자이한`(211.190) 2004-08-17 11:24
  • 느낌들이 모두 좋으네요.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잘 지내시는지요.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수와실(220.81) 2004-08-17 11:50
  • 정든 모교에서 좋은 작품을 담으시느라 얼마나 행복하셨습니까? 이밤 청아한 피아노 소리도 듣기 좋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17 12:09
  • 오랬만입니다. 연못과 수련이 멋집니다.

    남뜰(222.114) 2004-08-17 12:31
  • 좋은곳에 사신듯 합니다. 이쁘구 멋진 사진들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61.84) 2004-08-17 12:57
  • 사진 참 잘 찍네요. 님이 좋은 기종을 가지고 계신다면....상상을 해 보고 갑니다.

    사랑으로(220.80) 2004-08-17 13:06
  • 예쁜연못에 사는 금붕어들이 행복해 보이는군요. 멋지고, 예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산마루(211.204) 2004-08-17 14:09
  • 3 배줌이래도 저리만 담을수 잇다면야.. 잘 보고 갑니다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7 14:18
  • 제가 연못에 있는듯 수련과 부레옥잠에 잘쉬다 갑니다 ..사진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6) 2004-08-17 15:58
  • 밤 사이 다녀가신 모든 분들....글 남겨 주신 자이한님...수와실님...hanglim님...남뜰님...빛고을님...사랑으로님...산마루님...도사님...하얀꽃님...감사드립니다...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새악시(211.225) 2004-08-17 20:17
  • 멀리 있는꽃을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지요..그맘 이해합니다...^^저두늘 겪는 일이지요..미소가득하세요

    장대(220.64) 2004-08-18 01:07
  • 낸데요~~ ^^ 수련은 아직 실물을 보지 못했는데 사진이 너무 곱네요. 보풀이라는 꽃도 첨보는 꽃이고.. 친구 사진엔 뭔가 새로운 것들이 늘상 열리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나비는 남방부전나비가 아닐까.. 친구~~ 오늘도 남은 시간들 기분좋게~~ 보내기에요~~^^

    ABBA(168.154) 2004-08-1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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