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블루 꽃이 잘 펴는 편이네.

진작에 들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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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물에 닿거나 하면 너무 쉽게 휘청휘청거려서 벨크로타이로 살짝 묶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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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30 조사각 이정도면 훌륭.

일몰 막바지까지 빛 잘 받음.

일몰 직전엔 산에 걸리지만.


그리고 열심히 신엽 뽑아내는 수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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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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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사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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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국은 멋모르고 비오킬 뿌렸다가 잎이 다 타죽었는데.

다행히도 다시 건강해져서 너무 대견스러워.

화분도 너무 크다보니 정이 가질 않아서 방치하다시피 했는데.

(첫 수국 분갈이때 노래기 나옴)

조만간 오덴세 대형으로 분갈이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