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블루 꽃이 잘 펴는 편이네.
진작에 들일 걸.
그런데 물에 닿거나 하면 너무 쉽게 휘청휘청거려서 벨크로타이로 살짝 묶어줬어.
아침 9:30 조사각 이정도면 훌륭.
일몰 막바지까지 빛 잘 받음.
일몰 직전엔 산에 걸리지만.
그리고 열심히 신엽 뽑아내는 수국이들.
만화경
미스 사오리
별
별수국은 멋모르고 비오킬 뿌렸다가 잎이 다 타죽었는데.
다행히도 다시 건강해져서 너무 대견스러워.
화분도 너무 크다보니 정이 가질 않아서 방치하다시피 했는데.
(첫 수국 분갈이때 노래기 나옴)
조만간 오덴세 대형으로 분갈이 해줘야지.
어우 화분이랑 너무 잘어울린다 나도 내년에 아메리칸블루 꼭 사야지
꼭 사, 추천이야
어제 선반 받아온 갤러네! 난 유동들 아이피까지 잘 안 보는 편이라 매번 다시 확인해 이해해줘ㅋㅋ 우리집 아메블만 꽃 안 피어... 힝.. 오늘 가서 참수예정.......... 그래도 이파리도 이쁘고 꽃도 이뻐서 자르고 나면 물꽂이해서 개체 수 늘리고 싶은 친구들이야!
괜찮아~ 아메블루 꽃밭 만들면 환상적일거 같아
와 예쁘다 꽃.. - dc App
사진으로만 보고 이쁘다 괜찮네 했다가 막상 구매하니 더 좋아
다들 햇살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것 같네..... 치쿠의바람이 수국이름이라니.....아......몰랐던....일본 개량종이 많은가보네... 옹달샘 이름 이쁘고.... 아메리칸블루는 잎장색하고 꽃색하고 참 잘 어울리는 느낌이야......사진을 잘 찍어서 그런가....ㅋㅋㅋ
일본 원예산업이 발달해서 일본 개량종이 거의 대부분인거 같더라고. 우리나라도 나오면 좋을텐데.
선반이랑 다 좋다ㅋㅋ
아주 찰떡
수국 화분크기 몇짜리야? 수국 화분은 크게 써야 크게 자라고 꽃도 많이 본대서 바로 다 24호분으로 분갈이했더니 물시중에 허리가 휘청해 근데 사진에 화분이 그리 안큰거 같은데 물하루에 몇번줘?
흔히 쓰는 쥐꼬리만한 비닐 포트에 와서 15호분으로 옮겨줬어, 물은 하루에 1~2회 정도 주고 있어 거의 대부분 1회. 윗 흙이 마를때 정도에 줘보고 있는데 잘 크더라구.
아메리칸블루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