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마다 다름. 대부분은 뿌리 고장남 -> 잎도 고장남 -> 사람이 발견 이 정도 수순이라 빠르게 반응이 오지 않는 편이라고 봄
ㅇㅎ 고마워
식물마다 다 다르더라....뿌리 다 무르도록 화분 위는 멀쩡해뵈는 넘도 있고... 아이쿠 하면서 바로 티 내는 넘들도 있고...
역시 경험만이 답이구나 ㅠ 고마워
바로 오는 경우도 있는데 원래 튼튼한 개체였다면 어떻게든 살려고 버티기도 해. 일액을 뿜어낸다던지 방법을 쓰면서. 그렇게 식물은 갖은 애를 쓰는데 역부족이면 그때부터 뿌리가 썩어가겄지...
ㅇㅎ 평소에 주의깊게 봐야겟다
식물마다 다름. 대부분은 뿌리 고장남 -> 잎도 고장남 -> 사람이 발견 이 정도 수순이라 빠르게 반응이 오지 않는 편이라고 봄
ㅇㅎ 고마워
식물마다 다 다르더라....뿌리 다 무르도록 화분 위는 멀쩡해뵈는 넘도 있고... 아이쿠 하면서 바로 티 내는 넘들도 있고...
역시 경험만이 답이구나 ㅠ 고마워
바로 오는 경우도 있는데 원래 튼튼한 개체였다면 어떻게든 살려고 버티기도 해. 일액을 뿜어낸다던지 방법을 쓰면서. 그렇게 식물은 갖은 애를 쓰는데 역부족이면 그때부터 뿌리가 썩어가겄지...
ㅇㅎ 평소에 주의깊게 봐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