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들 사진은 3월에 들여온 저희집 수국의 현재 모습입니다
푸른 꽃 한송이가 잘 피었다가, 꽃이 다 바래서 아는 분께 얘기를 듣고 꽃대를 싹둑 잘라주었어요 (그래야 내년에 새 꽃이 핀다더라구요)
그런데 잘라준 꽃대는 2번째 사진처럼 나무색으로 변해서 새롭게 잎이 나거나 하진 않고, 곁가지들만 풍성하게 잎이 나더라구요
질문) 이 상태에서 내년에 꽃 보고 싶으면 곁가지들 잘라서 삽목 해주는게 맞을까요?
원래 꽃 피었던 꽃대는 아예 못 살리는 걸까요 식린이 질문 올립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자른꽃대는 더 이상 새잎은 안나올거 같음. 크게 의미 없음.. 어짜피 내년에 다른 가지에서 꽃 필거닌까.. 그리고 삽목하려면 2마디 정도 컷팅해서 삽목하는게 좋음..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상태로 놔둬도 다른 가지들에서 꽃이 핀다는 말씀이시죠..?
넹.. 다른가지에서 내년에 꽃대 나올거임..
꽃대 잘라야 또 꽃 본다는 말이 저 곁순에서 나온 새가지에서 꽃눈이 성장해 내년에 본다는 소리입니다. 꽃눈이 2배 되죠. 유투브에서 수국 가지치기 또는 수국 꽃 많이 보는 방법 찾아서 보세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열심히 가꿔서 내년 봄에 꽃 많이 피워볼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