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 이순신 장군의 슬기가 스며있는 목포 노적봉에서 data-nummark="1" zoom-number=0 > No.3 : 회산백련지에서, 애기범부채 회산 백련지 축제 소개는 내일을 기약합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바쁜 일상에서 벗어 나고파 무작정 진도 방향으로 향했읍니다. 가는 길에 게릴라성 폭우를 만나 네비게이트에 의존하여 목포에서 적당한 모텔을 잡고 보니 유달산 밑이네요. 큐가든님께서 유달산에서 \'목포의 눈물\' 한곡조 뽑고, 야경을 추천하셨지만... 유감스럽게도 최종 목적지가 아니라서, 한 낮에 노적봉만 잠깐 스쳐지나갔답니다. 마침 광복절 전날이라 노적봉의 무궁화가 새삼스레 가슴에 와 닿던 날이었읍니다. 목포의 풍경대신 진도의 바다 풍경과 일몰 풍경을 여행 내내 들었던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두레님의 고향 : 노적봉에서 본 목포의 전경, 시선의 오른쪽을 중심으로 담았읍니다.        님의 고향을 그리는 마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