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무안 백련지에 연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찍은 사진들입니다.
연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낮이면 입을 오무리기 때문에
아침일찍 갔다 왔죠.
날이 흐리고 나중에 비까지 나와서 예쁜사진이 없네요.


물채송화라고 하는군요..





연잎의 크기를 짐작하시겠죠..


아직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가서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지난 일요일 무안 백련지에 연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찍은 사진들입니다.
연꽃은 아침에 피었다가 낮이면 입을 오무리기 때문에
아침일찍 갔다 왔죠.
날이 흐리고 나중에 비까지 나와서 예쁜사진이 없네요.


물채송화라고 하는군요..





연잎의 크기를 짐작하시겠죠..


아직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가서 좋은 사진 많이 찍으세요.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저녁에 들렸더니 저렇게 활짝핀 모습을 못보았읍니다. 잘보았읍니다. ^^*
부지런 하시니까 저렇게 이쁘게 담으신가 봅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정말 이쁘네요~ 특히 세번째사진이요~ 하얀연꽃속에서 빛이새어나오는듯하네요~ ^^
무안에서 가까운 곳에 사시는가 봅니다. 즐겁게 봅니다.
일주일이 남았다는 님의 말에 안도감이 생깁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두번째꽃 부레옥잠이라구 부르는것 같은디??? 좋은 곳에 사시네요..백련지 연빛 죽음이던데...^^*
잘 구경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