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가까이 한다고  노력했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는군요 언젠가  아치빠에 염려스러운 전화 무지 고맙더군요 도사양반님 앞에 할말은 아니지만 노털에 한게를 느껴 간간히 얼굴 내밀까 망설입니다 식갤님들에 사랑 항상 간직하며 늘가까이 하고푼 비딱이   조용히 인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