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입니다. 연꽃마을에서 담은 사진은 두 컷 올렸구요. 하나는 가시연꽃인데요. 물 위에 하늘 가득한 구름이 비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어두워지는 하늘 풍경으로 연꽃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심은 아래쪽 사진들입니다. 식물 사진에 붙이는 은유나 메세지는 추상화의 제목 만큼이나 주관적이니 각자의 느낌으로 편하게 보세요.
1. 어떤 자존
2. 숲의 추억
3. 은밀한 속삭임
4. 전시회
5. 하늘여행의 꿈
6. 주물 공간
1번은 자벌레라는 건가요~?? 빛을 담으시는 솜씨에, 늘 부러운 마음 가득 안고 보다 갑니다..좋은 밤 되세요~ ^^
묵자의 꿈님, 글과 그림의 내용이 달라 보이니 저의 착시 일까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지두 잘 감상하구 갑니다~~즐건밤 되세요~
증말 그림들이 은밀히 속삭이는 느낌입니다. 부러우신분 건강하셔요!^^..
깜빡 잊고 연꽃 그림을 붙이지 않았어요. 다시 붙이니 이 번에는 파일 크기가 넘쳐서 잠시 헤매다가 이제서야 바르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두 분이 오셨네요. 정말 송구합니다. //다우리님, 착시 아니시구요. 제가 그만 실수를.....너그럽게 보아 주실거죠. 좋은 밤 시간 되시구요. // 와우님게서도 연곷 못 보시구 이상타 여기셨을 것 같아요. 요즘 너무 사진 촬영에 몰두하시느라 정작 식갤에서는 자주 뵙질 못하는군요. 1번은 자벌레입니다. 위협을 느끼면 몸을 세워 절대로 굽히지 않습니다. 아주 재미있고 신기한 벌레죠. // 두 분 모두 좋은 시간 되십시오.
감사하구요. 님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 //나날그린님, 그런 느낌을 받이셨다면 저로서는 즐거운 일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신밧드의 양탄자 보다 더 예술적으로 발전한 아름다운 양탄자 입니다^^ 그래도 비연이면 가능하겠지만 행림이 타면 양탄자 다 못쓰게 버릴 것 같은데요^^ 느을 행복하소서~~!!
강렬한 음악과 함께 강렬한 느낌을 주는 군요. ㅋ. 늘 좋은 느낌의 그림 잘보고 갑니다. ^^*
에구....오늘은 흰머리가 많이 늘어 나겠는데요....눈높이가 딱 한개 뿐입니다. 좋은 사진들에서 내 자신이 발전해 감을 느낍니다.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가시연꽃이 환상입니다. 늘 좋은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말씀과 향기로운 비유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르지 않는 샘처럼 이야기거리가 솟아나니 감탄입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수와실님, 먼 곳으로의 바다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음악은 매우 강하죠.....좋은 밤 보내시구요.
묵자의 꿈님! 가시연 가시에 찔려 보셨나요? 결코 양탄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가시방석이란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어느 경우는 형태로, 어느 경우는 이름이나 곷말을 생각하면서, 어느 경우는 세상사에 비유하는 것일 뿐인데요. 그냥 편하게 보세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 //산마루님, 고마우신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꿈이 있는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남뜰님, 가시연꽃 자체가 좀 적게 표현되었죠.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답글 사이에 오셨네요. 양탄자로 비유한 것은 아래쪽 며느리밑씻개 잎이거든요......예전에 한 번 찔려본 적 있지요. 하늘을 날 수 있다면 가시인들?.....그건 아무래도 곤란하겠네요. 좋은 밤 되시구요.
숲의추억을 생각하며 어릴적 뛰어놀던 뒷동산이 생각나네요..그땐 이아름다운 꽃들을 밟고만 다녔겠죠^^미소가득하세요
제목을 붙이지 않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각자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
처음 가시연꽃 잎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가시연의 잎사귀= 무질서 속의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좋은사진과 조언들 감사히 보고갑니다. ~
연꽃에 2번 사진 넘 좋네요 사진과 그에 어울리는 제복을 단다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진천에서 뵌뒤로 첨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그땐 정말 반가웠습니다 꿈님 ... 마지막 사진도 넘 느낌이 좋네요 늘 배우고만 갑니다 오늘도 즐건하루 되세요 건강하시구요^^*나중에 꿈님 가이드해주시는 산행을 하고 싶은데.. 산에 대해 잘아시고 잘 타시고..근데 울아이들은 언제커서 뷰님과 등산을 다닐지...아직 멀었지요 ㅎㅎ 며칠전 뷰님과 해본 말이었습니다 ^^
아..가시연 너무 예쁘네요...여름 다 가기 전에 담아 두어야 하는데...
어느거 하나 나무랄데 없는 작품입니다.. 너무너무 부러워요.. 스테레스 받지 말고 막샷이라도 즐거운 맘으로 찍자! 그러면서도 잘 찍은 사진을 보면 왠지 기가 죽는다는.......^^,,,
어휴~ 사진이 모두 엄청나네욤... 1번 사진은 전체적으로 특이한데, 마치 용이 승천하는 장면처럼 보입니다...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연꽃도 너무 좋고.. 나도 올리려고 하는 참인데..낭중에 올려야지. 첫번째 와 5,6 번에도장 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