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입니다. 연꽃마을에서 담은 사진은 두 컷 올렸구요. 하나는 가시연꽃인데요. 물 위에 하늘 가득한 구름이 비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어두워지는 하늘 풍경으로  연꽃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심은 아래쪽 사진들입니다. 식물 사진에 붙이는 은유나 메세지는 추상화의 제목 만큼이나 주관적이니 각자의 느낌으로 편하게 보세요.  

1. 어떤 자존

2. 숲의 추억

3. 은밀한 속삭임

4. 전시회

5. 하늘여행의 꿈

6. 주물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