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3m 의 고산에 있는 얼음궁전과 풍경들!...
nanalgr..(211.207)
2004-08-17 12:54
추천 0
3883m의 고산에 있는 얼음궁전과 체어마트에서 쿠어까지,
쿠어에서 이태리 티라노까지의 베르니나 특급안에서의
풍경들 입니다. 달리는 열차안에서 찍어 상태가 고르지 못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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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음조각품속의 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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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체어마트에서 쿠어까지의 빙하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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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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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이태리와의 접경인 루가노의 꽃과 풍경으로
저의 스위스 여행의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족님들 감사합니다!.
정말 이국적인 풍경 그대루 보기 좋습니다~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는 풍경들이네요..사진 보면서 느무 감탄 하다 보니..리플 앞머리에 ..깜딱~! 반가와 하는 인사도 까 먹었잖아요...-_- 그리고..지는요..참말로 얼음으로 지은 궁전이 있는 줄로 알았걸랑요..그래서 ..지금 억수로 챙피해요..그래도..\"하하~ 지가 상상했던 얼음 궁전이네요~\" 이케는 할 줄 몰라효~ 덕분에 요즘 많은 것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감사 따블로 드립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와우~ 멋지네요. 근데 얼음조각품속의 생화가 살아 있나요??
다시봐도 그림같은곳이네요~ 멋진여행 좋으셨겠어요~~
nanal님이 계실 것 같은 사진이 오데로 가고 ..진짜 얼음터널이 나왔네요..^^
나날그린님 덕분에 환상특급을 탄 기분입니다. 주마등처럼 지나치는 풍경이라는 말에 꼭 맞네요. 즐겁게 봅니다.....^^
날마다 푸른 님의 덕으로 이국의 풍경을 앉아서 구경 합니다. 기차 안에서 기차의 바깥 부분을 담을 수 있다니, 그 또한 느낌이 달랐겠습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일덩까지 합해서 감사 츄카 드립니다!^^...
그래요. 인사는 그냥 드시지 말고 까서 드셔야 배탈이 안나요.^^..흐미 근디 나도 와우님께 인사 까먹었네. 와우님! 안뇽!~~ 글구요 내가 거짓말한것도 와우님이 창피해 하실것도 없어요. 약 1km에 달하는 터널안에 얼음궁전이 있는데 다 찍질 못했어요. 이해해주셔요. 님도 행복한 밤되십시요!~~~ / 뚱뚜루님!.. 연이틀 출근 .감사드립니다!. 멋지게 봐주신것두요!^^...
님덕분에 정말 멋진 풍광 즐겁게 감상했읍니다. 얼음 터널은 정말 시원해 보이는 군요. 좋은시간 되세요. ^^*
요즘 식갤과 님 덕분에 앉아서 여비도 안들이고 편안하게 눈을 즐겁게 하는 여행을 합니다^^#11은 더욱 인상적 입니다^^ 루가노의 꽃과 풍경은 수요일 밤에나 볼 수 있게네요^^느을 행복하소서
nanal 이 들어있는 사진은 없답니다. 지송혀요..../ 묵자의 꿈님!.. 사실은 초짜가 달리는 열차안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게 쉽지 않더군요. 즐겁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네 , 바쁘고 또한 즐거웠습니다!.. 님도 건강합시다!...^^
울 나라도 이렇게 좋은 곳 없나요.....참 보기좋은 풍경입니다. 님이 부럽네요...^^*
님이 즐겁게 감상해 주신 덕분에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 hanglim님!. 석회수가 흘러 물이 그렇게 맑지는 않더군요.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은 일이있으신가요?. 잘 마치시길빕니다!..
어~메~이제 스위스 뽐뿌가 끝나는 건가요? 아쉽기도 하구 부럽기도 합니다..^^*
오늘 장대는 끝으로 방문하네요..아니 뒤에 이어질 리플을생각하면 꼴등은 아니겠죠..그저 그림에 우와 소리만 하고 가네요^^
우리나라도 다니시면 아름다운곳이 많아요. 여행은 물론 보고 배워야겠지만 그냥 즐기고 싶어요. 님께도 꼭 기회가 오기를 빕니다!.. / 아치아빠님!.. 저는 못찍는 사진이지만 가족들께 새로운것 보여드리고싶어 노력했는데 님께는 뽐뿌가 되셨군요.^^ 아직도 뽐뿌를 쓰시나요? 이제 저를 끝으로 버리심이 어떨지요. 아쉽기도 하구 시원합니다!^^../ 장대님!..장대님.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격려해가며 함께 배워 갔으면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멋진 풍경들. 여름에 보니 한결 시원하네요 ^^
한여름에 겨울 풍경을보니 새로운 맛을 느낍니다. 잘보았습니다.*^.^*
얼음조각 속의 생화가 넘 신기해요.. 영원히 녹지 말고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요술을 부려서 작은 구슬로 변신해서 그린님 주머니속에 숨어서 저 여행을 따라 갔었더라면 을메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후~~~다닥~~!!
마을이 초원지대라서 그런지 평화로워 보입니다...
나날그린님 넘 좋으셨겠네요 제가 젤로 가고픈 즉 죽기전엔 꼭 가고픈 나라가 스위스인데...사진으로 봐도 억쉬 장관이 따로 없네요 말로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으아....가슴이 멎을 듯....~^^; 처제가 지금 유럽 여행을 떠났습니다....이리 저리 가슴이 막혀오네요....그나마 다행인 것은 멋진 사진으로 숨구멍 뚫어봅니다..
약초원님!. 아침의 향기님!. 나물공주님!. 리연이아빠님!. 겨울바다님!. 주디님!.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7 번은 무엇인지.. 11 번이 좋구요.. 첫번째 사진에 식물이 올라 오길 기대 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