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모임 있는데 한 아주머니는 맨날 알보 별로라고  
5만원 오면 키워볼까?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던 사람
근데 카페 사장님이 그 아줌마 집 먼저 가고 난 커피 한잔 더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하프산반 무천이 탑수를 주심... 너무 예뻐하실거 같아서 드린다고
공간이 좁아 드리는거니 부담갖지 말라고
여기 갤러들도 너무 화내지마
나처럼 알보가 선물로 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