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tree 게시판

가을바람 솔~솔~ 몰고 오는 강원도야생화

아치아빠(211.49) 2004-08-18 00:08 추천 0

댓글 34

  • 아~~아치아빠님 사진을 보니 마구마구 강원도로 휘리릭 짐을싸고픈...근데 산을 못타니 오늘담아오신것두 아마 깊은산중에나 가야 볼수 있겠죠~ 그냥 솔체와 담아오신것들이 눈이 시리도록...아름답네요^^*

    겨울바다(221.141) 2004-08-18 00:22
  • 아치아빠님께서 깊은산속에서 정성들여 담아온 큰제비고깔은 울 아이가 좋아하는 고깔모자를 했어면 안성마춤일것 같습니다. ^^

    리연이아빠(211.179) 2004-08-18 00:24
  • 강원도의 힘을 느끼게하네요. 즐감합니다

    산적(211.191) 2004-08-18 00:47
  • 길을 보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인지..꼭 그기다림이 이루어 지길빌께요..미소가득하세요..참 아치아빠님 오늘 제질문 꼭 답해주셔야 합니다..^^

    장대(220.64) 2004-08-18 00:53
  • 이럴 땐 강원도 분들이 부러워요....길가에도 저렇게 예쁜 꽃들이 피어 있으니..

    주디(61.254) 2004-08-18 01:09
  • 돌아다니는만큼 좋은꽃을 만날 확률이 많아진다는..귀한꽃 잘 보구 갑니다~

    두레(211.216) 2004-08-18 01:20
  • 겨울바다 님! 강원도는 온통 야생화 천국이라 고산지대의 꽃들만 빼구 그렇게 높이 오르지 않아도 쉽게 야생화들 만날 수 있답니다..정말 야생화로 축복받은 땅이 강원도인 것 같습니다..^^*/리연이아빠 님! 고깔 여러게 있으니까 리연이 이쁜 모자 만들어 주십시요..아마 요정처럼 보일 것 같습니다..^^*/SIS님! 얼릉 기운 내시고 열심히 일하구 또 다시 시간을 만들어 보십시요..언제나 자연은 우리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다려 주고 있답니다..^^*/산적 님! 저는 강원도란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꿍꽝!꿍꽝! 뛴답니다..^^*/솔체꽃 어쩌면 장대님을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그리고 위에 댕겨 왔는데 원하시는 답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주디 님! 저두 그렇습니다.야생화로 축복받은 땅 강원도.

    아치아빠(211.49) 2004-08-18 01:29
  • 그렇죠...이런 야생화들은 시간을 내고 힘들여 찾아 주지 않으면 결코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어제비로 이젠 날씨가 많이 시원해 졌네요.시원하구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두레 님!(211.49) 2004-08-18 01:30
  • 보랏빛 은은함의 감도는 솔체꽃 이름과도 참잘어울리는군요 ...고상함과 은은함이 베어있는 귀한 야생화 오늘도 잘보구 갑니다 .....

    하얀꽃(61.106) 2004-08-18 02:22
  • 저도 보고싶은 꽃이네요..(솔체꽃) 사진을 보니 깊은 산중은 아니것 같네요. 길이보이는 사진.. 큰제비고깔은 저두 국도변에서 봤습니다..

    야로(61.73) 2004-08-18 03:04
  • 이쁜꽃 사진과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식갤을 접하면서 안하던 공부를 하게 되네요. 사진으루 보면 잊어먹구 또 잊어먹구 언젠가 실물을 봐야지 머리속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

    빛고을(211.105) 2004-08-18 03:25
  • 하얀꽃 님! 솔체꽃은 꽃 모양이 송송 구멍뚤린 채 닮었다구 해서 솔체꽃이라 부른다구 합니다..^^*/야로 님! 야생화들은 숲이 많이 우거진 곳보다 길가에 볕이 잘 드는 곳에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빛고을 님! 사진으로 100번 만나는 것 보다 아주 어렵게 찾아서 실물을 딱 한번만이라도 만나 보시는게 훨씬 공부가 빠릅니다..참고 하십시요..^^*

    아치아빠(211.49) 2004-08-18 04:34
  • 느낌이 엄 좋습니다...가을을 맞을 준비가 완벽하게 된 것 같습니다.

    경포대(220.73) 2004-08-18 04:49
  • 덕분에 예쁘고 귀한꽃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챈(203.238) 2004-08-18 05:33
  • 기다리다가 솔체꽃 목이 빠지겠습니다. ^^

    약초원(221.168) 2004-08-18 05:51
  • 보라색꽃들 예쁘네요 특히 하늘버젼이요^^ 나도 가고잡다 이쁜꽃보러 산으로~

    스카이뷰(203.231) 2004-08-18 06:05
  • 보라 빛 향연 잘보고 갑니다. *^.^*

    아침의 향기(210.126) 2004-08-18 06:14
  • 또 뽐뿌를!! 약 올라서 몬살겠다는...ㅠㅠ^^

    근교맨(61.76) 2004-08-18 06:54
  • 한번도 못만나본 꽃들만 담아오시네요^^; 저야 공부하는 입장이니까 너무 좋지만요^^; 멋진 사진들 즐감하고 많이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 2004-08-18 06:59
  • 오늘도 잘배우고 갑니다. 구름채꽃의 꽃말과 가을의 키워드가 아련함을 남깁니다. 노래도 아마 이런점을 고려하신듯... 즐감하고 갑니다..

    수와실(220.81) 2004-08-18 08:07
  • 경포대 님! 아직 만나지 못한 여름꽃들 몇개 있는데 내년을 위해서 남겨놓는 여유를 부려 봅니다..ㅎㅎㅎ^^*/챈 님! 반갑구요.아치아빠 챈님 팬인 것 알고 계시지요? ^^*/약초원 님! 다행이 제가 목 빠지기전에 만나구 뽀뽀한번 해주고 왔습니다..^^*/스카이뷰 님! 얼릉 열씸히 일하시고 시간을 많이 만들어 휭하니 댕겨 오십시요..분명히 이쁜 꽃들이 스카이뷰님을 기달리고 있을겁니다..^^*/아침의 향기 님! 항상 잊지 않구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근교맨 성님! 어떡하죠? 아마 내일도 뽐뿌가 될 것 같은디...ㅎㅎㅎ^^*/BJ 님! 감사합니다..오래도록 식갤에 남아 주시고 멋진꽃들 많이 구경하구 만나시길 소원해 봅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8-18 08:58
  • 어쩌면 제 마음을 그렇게도 잘 아실까요? 진짜 도사님 같습니다..항상 남겨주신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와 실님!(211.49) 2004-08-18 09:00
  • 와....솔체꽃 참 예쁘던데 자연속에선 더욱 아름다운가 봅니다!! 항상 꼭꼭 숨어있는애들을 보여주셔서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제이비(218.236) 2004-08-18 09:14
  • 또 귀한 꽃들을 너무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2.114) 2004-08-18 10:23
  • 야생화 찾아 안다니는 산이 없나봐요...대단한 열정입니다~~고운 사진...감동받고 갑니다~~아치,송이도 잘 지내죠~? ㅎㅎ

    금딸기(221.167) 2004-08-18 10:59
  • 아니.. 근데 이게 무신 날리여.. 조횟수가 530 이넹.. 1,2 번 모두 작품이지만.. 아니 아차빠.. 담 대선때 한번 나가도 되것어여 !

    무쉬칸도사(211.109) 2004-08-18 12:57
  • 귀한 꽃들을 구경하고 싶으면 아치아빠님 방르오 오면 되겠군요~ 즐감입니다~^^

    kangto(211.226) 2004-08-18 13:23
  • 늦게 왔다 갑니다......군더더기가 없는 사진들....즐거운 맘으로 보고 갑니다.

    사랑으로(220.80) 2004-08-18 14:36
  • 귀한 꽃 담아오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우리는 편히 앉아서 보는데.....물론 직접 만나보는 기쁨이 크기는 하지만 그래도 휴식도 가지세요.

    묵자의 꿈(219.248) 2004-08-18 14:51
  • 제이비 님! 깊은 산에서 한들 한들 가을 바람에 살랑사랑 흔들리는 모습 거의 죽음입니다..^^*꼭 한번 만나 보십시요..^^*/남뜰 님! 저두 남뜰님이 힘겹게 잡아오신 멋진 야생화 아주 잘 보구 있습니다..감사합니다..^^*/금딸기 님! 멋진 야생화 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갈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아치랑 송이도 저 솔체꽃만큼 환하게 크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무쉬칸도사님! 정말 오늘 조회수가 무지 많네요..어느분이 하루죙일 제 사진만 클릭해서 보셨나봐요..ㅎㅎㅎ^^*/kangto성님 올만에 오셨네요..언제든지 환영입니다..^^*/사랑으로 님! 잊지 않구 찾아 주시는 것 감사하게 생각하구 앞으로도 좀더 좋은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치아빠(211.60) 2004-08-18 16:37
  • 한주는 가족과 함께 보내려구 노력하구 있습니다..염려 감사드립니다..편한 밤 되십시요..지는 축구 응원하러~~^^*

    묵자의 꿈님!(211.60) 2004-08-18 16:38
  • 밥먹고 바로 출발해 3시경 도착 재밌는 축구 보고 있답니다. 만날수 있어 좋았고 피곤하여 흔적만... 담에 봅시다^^*

    길손(210.126) 2004-08-18 18:32
  • 길손 엉아! 우헤헤~~0:3으로 질쭐 알았는데 다행이 비겼네요!!지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담에 좀더 멋진 만남 희망해 봅니다..^^*

    아치아빠(211.60) 2004-08-18 18:55
  • 큰제비고깔이 참 재미나게 생겼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동화책이나 만화에서 나오는 숲속 친구들의 고깔모자처럼 보이네요... 어쩌면 우리가 모르는 다른 세상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설레임도 들고요... 덕분에 즐감했습니다.

    잉그버그(211.59) 2004-08-18 22:45

다른 게시글

  • 연꽃 [8]
    虛虛堂 | 04.08.17
    추천 0
  • [보정후의 필카..버전=> 가시연 #3] [6]
    FishCom | 04.08.17
    추천 0
  • **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28]
    무쉬칸도사 | 04.08.17
    추천 0
  • 칠공이의 외출. [22]
    사랑으로 | 04.08.17
    추천 0
  • SUNFLOWER [5]
    BS | 04.08.17
    추천 0
  • 백연 또 올리네요 ^^ [12]
    ramp | 04.08.17
    추천 0
  • 비 오는 날에....노랑코스모스.....^^* [38]
    wow | 04.08.17
    추천 0
  • [717] 야 생 초 [5]
    NohscOto | 04.08.17
    추천 0
  • 심심산천의 꽃 [13]
    충주호 | 04.08.17
    추천 0
  • 광복절날 동네 야산에서 만난... [16]
    조아 | 04.08.17
    추천 0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