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냄새가 솔솔 바람을 타고 느껴지네요 이젠 제법 아침바람은 서늘한 기운이 그렇게 덥다고 난리친지가 불과 며칠인데.. 아마 어제오늘 내린비로 가을은 성큼 성큼 다가올것 같네요 사진를 잠시쉬고 그동안 소홀했던 건강과 식구들과 나의사랑스런 화초들에게 잠시 눈길을.. 아직은 한가지에만 몰두하기에는  좀 이른것 같다는.... 며칠일만에 꽃동산과 동네한바퀴를 하였건만 이젠 정말 높은산에나 가야 꽃이 있는듯 하네요 꽃찿아 헤메느라 혼났습니다 ㅎㅎ 여름을 보내고 가을의문턱에서 모든분들 행복하시길.... #1 나팔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나중에 한참을 담고보니 애처로움이.. data-nummark="4" zoom-number=3 > #9 이름모를 화려한 나비 (호랑나비) data-nummark="5" zoom-number=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