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미 다크폼 소식을 접했고

나는 사지 않기로 했다. 

엄마에게 전화를 했고, 엄마도 사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방금전 결제했다. 

누군가 세일을 하면 나는 살 것이다. 

식갤을 끊어야한다. 

모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