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했던 모 드라마의 대사가 생각나는 애기사과입니다.... 발그레하게 익어가는 모습이 수줍어하는 새색시뺨 같기도 하고...^^ 눈으로 볼땐 조그맡게 달려있는게 사과같질 않더니 렌즈에 담아보니....크기는 작아도 나도 사과라고 하는것 같군요. 비가오고 나더니 밤엔 제법 가을 느낌이 나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