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태양을 연상케하는 루드베키아 입니다... 루드베키아는 첫해만 씨를 뿌려놓으면 그다음부턴 알아서 무성하게 번식하는 생명력이 아주 강한 꽃이더군요. 생명력 만큼 꽃도 화려하고.... 같은 종인데도 무늬도 다르고 겹꽃, 홑꽃도 섞여나고... 그 모양에서 뜨거운 열정을 느낍니다... 두번째 사진은 안면도에서 찍은 낙조인데 루드베키이와 느낌이 비슷하여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