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곤충접사를 하지만,, 특히 추구하는 것은 바로 샤프니스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보는 눈이 다르지만 저는 강력한 해상력으로 정밀한 느낌이 들지 않으면 사진이 맘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도 디테일을 살리는 방향으로 주로 찍습니다^^ (물론 닭풍은 좀 다릅니다만..) 제일 고민인 점이 DSLR로 기변한 뒤로는 다양한 구도를 쓰지 못하는 점입니다. 로우앵글은 앵글파인더가 없으니 포기ㅠ,.ㅜ 촛점 잡은후 구도변경은 엄청나게 낮은 심도로 포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좌우측 AF-Area를 사용하게 됩니다.. 정말 과장없이 1mm만 움직여도 핀이 나가는 느낌때문에 구도변경은 상상도 못합니다;; 어떤 사진 책에서 보니 선예도를 추구하면 패가망신한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장비와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력이 높고, 날카로우면서도 저노이즈를 원하기 때문에 참으로 맘에 들게 찍는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요즘들어서 절감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니콘의 특징인 약간 선이 굵게 표현되는 디테일을 피하려고 이런저런 바디세팅 밎 보정을 시험하는 중이네요.. 참고로 이 사진들은 바디에서 노-샤픈 상태에 콘트래스트 -2 입니다.. 차라리 이 상태에서 만져주는 것이 더 나은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