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에젖은 무궁화 와 곤충들..
닭(211.225)
2004-08-18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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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곤충접사를 하지만,, 특히 추구하는 것은
바로 샤프니스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보는 눈이 다르지만
저는 강력한 해상력으로 정밀한 느낌이 들지 않으면 사진이 맘에 들지 않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찍을때도 디테일을 살리는 방향으로 주로 찍습니다^^
(물론 닭풍은 좀 다릅니다만..)
제일 고민인 점이 DSLR로 기변한 뒤로는 다양한 구도를 쓰지 못하는 점입니다.
로우앵글은 앵글파인더가 없으니 포기ㅠ,.ㅜ
촛점 잡은후 구도변경은 엄청나게 낮은 심도로 포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좌우측 AF-Area를 사용하게 됩니다.. 정말 과장없이 1mm만
움직여도 핀이 나가는 느낌때문에 구도변경은 상상도 못합니다;;
어떤 사진 책에서 보니 선예도를 추구하면 패가망신한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장비와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상력이 높고, 날카로우면서도 저노이즈를 원하기 때문에
참으로 맘에 들게 찍는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요즘들어서 절감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니콘의 특징인 약간 선이 굵게 표현되는 디테일을 피하려고 이런저런 바디세팅 밎
보정을 시험하는 중이네요..
참고로 이 사진들은 바디에서 노-샤픈 상태에 콘트래스트 -2 입니다..
차라리 이 상태에서 만져주는 것이 더 나은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너무 환상적 입니다.
오늘두 역쉬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
4번 파리인가요? 오동통한게 엄청시리 귀엽네요.. 이번에 강원도 집에서 처마에 집을 짖던 땡삐 한 마리가 울산 촌넘 왔다고 울 징검님에게 뎀벼가지고..으~~~아!! 퉁퉁 부어서 난리도 아니었어요.. 엄지 손가락에 쏘였는데 까만 침같은게 박혀있던데 그거 빼야하나요??(엉뚱한거 묻는 겅주)
감사드립니다; 빛고을님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예 4번놈은 저도 첨보는 놈인데 참 특이하게 생긴 파리더라구요.. 파리도 자세히보면 예쁜점이 있던데요 헤헤.. 아 글고 그 까만건 침은 아니고 피하출혈인것 같은데요^^..
사진 멋집니다..사진이 생생하다고 해야하나요..ㅎㅎㅎ 4번사진 파리라는거에 깜짝...무쟈게 시른 파리가 벌과 같다고나 할까요.^^암튼 즐감했어요.^^
무궁화의 색감이 아주 좋으네요. 4 번은 등애가 아닐까? 생각 하여 봅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헐~~~ 할말 없뜸
간만에 들려봅니다. 밤에 또 오시나요? 닭님방에서는 사진예기하면 안될것같은...^^ // 다양한구도 지가 그래서 에쎄랄로 안간다고 억지를 부려봅니다. (못가느거제~ 흐미 부러운거~)
와...역시 닭님 사진은 볼때마다 감탄이 나오네요^^; 멋지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무궁화는 온화해서 참 좋구요...^^곤충들은 어떻게 저리도 살아있을 수 있는지...항상 감탄입니다!!
우어~~오렛만에 닭교주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짝짝~~!!!! 교주님의 약간의 설명이 기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으니 이런 설교는 자주좀 해주시길~지는 얼메나 참을련지 모르겠으나 기변도 병이라구 해서 그거 상습이되믄 안될것 같에 식구님들의 사용기를 충분히 감지하구 결정할가 생각중입니다~가급적이믄 지가 지금 소지하고있는 사진기를 완죤 익숙할때까정은 참을려구 하구 있습니다만...그병이 도지믄 안디는디...
와~~ 이런 초접사는 ..지는 죽었다 깨도 몬할 것 같은데요..2번 곤충의 눈 좀 봐요..눈에도 털이 난 것 같네요..^^
멋진 사진들과 함께 잘배우고 갑니다. 잘몰라서 그랬지만, DSLR로 가면 구도잡기가 더 편하지 않을까 하고 항상 막연하게 생각해왔답니다. 의외이네요. ^^*
닭풍의 강렬한 콘트라스트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여하커나 그래도 멋지네요. 어디서 사진좀 쓰자고 섭외 않들어 오나요? 우리는 나이 있어 그런지 삼각대를 써도 저런 선예도를 얹기가 쉽지 않다는..ㅠㅠ^^
사마귀가 절 째려봐요 아고 무서버라~~히히 실은 넘 귀여워요 뷰님 억지가 언제 무너질랑가 지켜보고 있습니당 ㅋㅋ ^^*
좋타~좋아...음...역쉬...^^
저게 파리예요~? 오통통한 궁디가 참 귀엽습니다~ㅎㅎ 사마귀는 김치~~하고 있네요~~^0^*
님의 부단한 실험정신과 노력의 결정채들을 저는 앉아서 너무 편히 보는것같아 지송하기도 합니다!.. 저는 언제나 님의 설명을 이해하고 배울수 있을련지... 감사합니다!..
에세랄 크럽에서 보면 핀이란 말이 자주 나오는데.. 그게 초점과 같은 뜿인가요 ? 렌즈 에서도 핀 이야기가 나오드라구요 ? 다크님이 노력하는.. 그런 어려운 도전은 아예 포기를 할겁니다.
정말 대단한 접사능력을 보여주시는군요~ 에구 나는 흉내도 못내겠어요~ 즐감입니다~^^
즐겁게 보고 갑니다...^^*
역시 해박한 지식뒤엔 멋진 작품이^^잘보고 갑니다..
닭님 사진 보면서 사마귀를 이뻐하기로 했습니다... 사마귀는 항상 웃고 있더라구요~ ^ ^ 닭님.. ccd 청소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청소한다고 해도... 조리개 조금 조였다 싶으면 먼지가... 1개 소대 정도 되는 듯 합니다... 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