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꽃과 새와 풍경-6
근교맨(61.76)
2004-08-18 07:14
추천 0
발리 사진들 마지막으로 올립니다
내일은 덕유산의 꽃들을 올려 드리게씁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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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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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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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물을 뿜기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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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민속공연장에서(연주 중에 담배 한대 꼬나무는 악사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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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염포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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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계---흰닭에 걸었다가 3 달라 잃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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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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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하늘길--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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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꽃을 배경으로 한 사진들에 눈이 어지럽네요.^^ 멋지네요. 공짜루 멋진 관광을 다녀온듯합니다. 즐겁게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꽃의 색갈들이 아주 매혹적입니다..그리고..전에 부터 느꼈지만..근교맨님은 특히 뇨자 사진을 겁나게 예술로 찍으시네요..원래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는 피사체는 아름답게 담기는 건데요.....^^
근영감님 사진에 어케든지 뇨자사진 업스믄 맛이 없지여~그나 세상답게 사요~우린 언제나 근영감처럼 여행두 맘놓구 다니구 산엘 쏘다닐날이 있을련지..사진에 부러움이 절절히 느껴지구랴~
헉!! 오우님 이야기인즉 그렇게 되나요??ㅎㅎ 어 이거 오해 살 소지가 많습니다. 와우님울 가장 이쁘게 찍어드리게씁니다.ㅎㅎ^^
두레영감 주당58시간 근무하는...어떤때는 점심시간도 빼았기는 시간없는 사람이유..어쩌다가 한번 놀때는 그만큼 열심이 노는 편이라우..^^
이국적인 사진과 감미로운 음악 즐감하였읍니다. 비행기에서 본 일출도 멋지구요.
발리의 붉은빛에 취해갑니다 사진속 발리는 정열적이고 매혹의나라 인듯 싶네요 ^^*
발리의 원주민 아가씨가 참 이쁘네요.. 까만 피부의 아이들도 이쁘구요.. 아고 부럽네요.. 뱅구타고 휴가 댕기시면 을메나 좋을까나~~~~^^,,,
오늘도 발리의 뽐뿌가 시작됩니다..^^; 원주민 여인네에게 눈길이 팍팍 꽂혀버리네요.~
이번주는 발리 가지 안고도 구경 잘했습니다..돌아오시는 길이 황홀했겠습니다..음악은 .김진표.?
근교맨님 덕분에 편안히 앉아서 발리의 특이한 풍광을 멋지게 감상했습니다!! 물총새 종류도 보이는것 같은데요...감사합니다!!^^
수와실님,겨울바다님 ,제이비님 감사/ 공주님 뱅기 9시간 넘게 타는거 고역입니다/주디님 보기보다 여인네들 사진에 흥미있어 합니다^^/아찌씨 김진표 맞을거 가튼데 확실치는..^^/
공주님 저 꼬마들을 보니 어릴때의 기억이 나더군요...초등하교5학연때인가 간첩두명이 남해에 침투했노라고 어느날 느닷없이 미국군함 한대가 고향마을 바다에 정박을 해서 름멸치등을 가지고 가서 ㅣ군들과 쵸코렛 분유등을 물물교환해 오곤 했는데 그때 미군들이 집신신은 촌노들과 여름 볕에 새까맣게 그을린 우리|또래의 꼬마들을 많이 찍더라구요. 그때 저의 모습이 떠올라 저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이국의 꽃과 풍경들 잘 보았습니다. 같은 시간에 덕유산에 있었다니 신기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눈에 익은곳도 보이는군요. 꽃이있는 연못들이 짱입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남뜰님 앞으로는 그쪽으로 갈때 연락드리겠습니다^^/그린님의 알프스 꽃과 풍광들 너무 잘 보고 잇습니다^^ 감사
발리의 꽃과 문화와 풍경과 삶의 여러 모습들을 아김없이 보여주시네요. 지금 발리 여행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의 다양한 모습들 보고가네요
근교맨 성님도 맨날 뽐뿌 하시면서 저한테 뽐뿌한다구 그러시나요????? ^^*에궁 바~알리~살아 생전 가볼쑤나 있을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