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입니다. 처음에 샀을때 잎 다물어지는거 보고.. 디게 신기하고 귀여웠는데.. 벌써 이만큼 커버렸네요.. 가끔가다가 물 주는것도 까먹고 그다지 신경써주지 못했는데도.. 이만큼 커서 기특합니다. 제가 이름도 지어줬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 이름과 비슷하게... 경초라고 지었습니다. 원래 미모사 다른 이름이 신경초라서... 경초라고 지은것도 있구요..^^ 중간에 꽃도 몇번 피었는데.. 아쉽게도 꽃 피었을땐 사진 못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