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로 님의 멋진 사진을 보니 가을을 성큼 느끼게 되는군요. 님에게 많은 결실 맺어지는 가을이시길 빕니다!..
nanalgreen(211.212)2004-08-18 11:41
사진들이 너무 멋집니다. 풍경을 보고 있으니 더위가 멀리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남뜰(222.114)2004-08-18 11:48
아니 맨위 사진만 뜨고...
근교맨(211.44)2004-08-18 11:52
산 위에 올라 담는 사진의 좋은 에들을 보여주시네요. 특히 5번 사진은 숲의 미학이라 할만 합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8-18 12:19
5번 사진이 참 좋습니다.. 어렸을적 꿩병아리 쫓아 온산을 헤메던 생각이납니다..
조아(222.117)2004-08-18 12:31
꽃과 꿩병아리 모두 이쁘네요. 5번이 혹시 네귀쓴풀인가요? 그리고 울산에 부모님 살고 계신데 일년에 한두번가기도 힘들네요. 신불산에는 대학다닐때 두번 간적이 있었는데 (산장으로) 기억이 전혀 없네요. 혹시라도 울산 가게되면 울산에 계시는 분들과 같이 출사해서 한수 배우고 싶네요.
가가멜(211.49)2004-08-18 12:38
1번 사진을 보니 가을을 느끼겠군요~ 주디님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있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kangto(211.226)2004-08-18 13:10
5,6 번에 도장 찍구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 옆에 잇다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부럽습니다 !
무쉬칸도사(211.109)2004-08-18 13:33
캬아~ 역시 사진 좋습니다. 신불산이 요즘 꿈에 나옵디다.^^; 아, 저 중년신사분은 목걸이가 없었다면 몰라볼뻔 했습니다.ㅋㅋㅋ
블루언더(221.154)2004-08-18 15:17
^ ^ 신불산 가보고 싶습니다~ 1번, 6번 사진이 특히 시선을 끕니다... 저도 어린 꿩과 엄마꿩을 찍을 뻔 한 적이 있는데... 놓쳤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2004-08-18 16:13
역시나 푸짐한 네귀쓴풀과 아찌님 사진에 눈낄이 갑니다..^^*
아치아빠(211.60)2004-08-18 18:30
암것두 모르는 장대는 걍보고만 쫄래~쫄래^^
장대(211.220)2004-08-18 18:56
지는 더 이상 할말이 없어서~~그냥 갈려다가 또 보게 만드는 주디님의 매력에 베시시 웃고 맙니다^^*
허걱 앉아서 머 볼일보고 있는폼이다..ㅎㅎㅎㅎ 보시고 한번 웃자구요..ㅎㅎ 글구 일요일 머하시남요..^^
옴마야~~~ 꿩삥아리 저거 잡혔네요.. 두마리씩이나.. 그날 저넘들 찍겠다고 살금살금 가다가 푸드득 날아가는 통에 못 잡았었는디~~~~!!
주디님 사진..역쉬~~ 멋집니다~~~~ ^^
살아있는 자연이 느껴집니다. 멋집니다....즐감했습니다.*^^*
멋진 그림입니다. 찍으라면 1번과 5번이 느낌이 좋으네요. ^^*
역시 고수시네요. 산오이풀인가요? 그 사진이 특히 좋아보입니다.
#1 풍경...넘 멋지고요 산오이풀도 참 예쁘네요^^글구 쬐끄만 꺼병이...ㅋㅋ 넘넘 귀엽습니다!!^^
1번 사진은 배경과 멋지게 메치된듯합니다~
증말로 님의 멋진 사진을 보니 가을을 성큼 느끼게 되는군요. 님에게 많은 결실 맺어지는 가을이시길 빕니다!..
사진들이 너무 멋집니다. 풍경을 보고 있으니 더위가 멀리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니 맨위 사진만 뜨고...
산 위에 올라 담는 사진의 좋은 에들을 보여주시네요. 특히 5번 사진은 숲의 미학이라 할만 합니다.
5번 사진이 참 좋습니다.. 어렸을적 꿩병아리 쫓아 온산을 헤메던 생각이납니다..
꽃과 꿩병아리 모두 이쁘네요. 5번이 혹시 네귀쓴풀인가요? 그리고 울산에 부모님 살고 계신데 일년에 한두번가기도 힘들네요. 신불산에는 대학다닐때 두번 간적이 있었는데 (산장으로) 기억이 전혀 없네요. 혹시라도 울산 가게되면 울산에 계시는 분들과 같이 출사해서 한수 배우고 싶네요.
1번 사진을 보니 가을을 느끼겠군요~ 주디님의 따뜻한 감성이 녹아있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5,6 번에 도장 찍구요..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이 옆에 잇다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부럽습니다 !
캬아~ 역시 사진 좋습니다. 신불산이 요즘 꿈에 나옵디다.^^; 아, 저 중년신사분은 목걸이가 없었다면 몰라볼뻔 했습니다.ㅋㅋㅋ
^ ^ 신불산 가보고 싶습니다~ 1번, 6번 사진이 특히 시선을 끕니다... 저도 어린 꿩과 엄마꿩을 찍을 뻔 한 적이 있는데... 놓쳤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 ^ 즐감하고 갑니다~
역시나 푸짐한 네귀쓴풀과 아찌님 사진에 눈낄이 갑니다..^^*
암것두 모르는 장대는 걍보고만 쫄래~쫄래^^
지는 더 이상 할말이 없어서~~그냥 갈려다가 또 보게 만드는 주디님의 매력에 베시시 웃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