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나는 뭘 키우는 것 보다 랜덤박스를 열거나 기도메타가 필요한 순간이 즐거운건가봄... 잎이 날때라던가 꽃이 필때라던가 싹이 틀 때처럼.
저온처리 권장하는건 일부는 냉장고에 두고 일부는 랜덤박스 여는 느낌으로 걍 둠
몇개나 싹이 틀까?
마지막은 마찬가지로 안 뒤지기를 기도메타중인 식물등 1열 서리이끼
여기서 조언받은 대로 일부는 물에 반쯤 잠긴 난석 위에 걍 올려둠
여긴 창문 옆인데도 북향이라 빛 안듦.
쌀은 식물등으로 어떻게 키우냐...현미도 싹 튼다길래 몇 개 물에 담궜더니 싹 엄청 남
저온처리 권장하는건 일부는 냉장고에 두고 일부는 랜덤박스 여는 느낌으로 걍 둠
몇개나 싹이 틀까?
마지막은 마찬가지로 안 뒤지기를 기도메타중인 식물등 1열 서리이끼
여기서 조언받은 대로 일부는 물에 반쯤 잠긴 난석 위에 걍 올려둠
여긴 창문 옆인데도 북향이라 빛 안듦.
쌀은 식물등으로 어떻게 키우냐...현미도 싹 튼다길래 몇 개 물에 담궜더니 싹 엄청 남
파종이 체질에 맞구나 ㅋㅋㅋ
랜덤박스 취향인듯
피규어 너무 커엽당
폴리머클레이로 만든거야! 드라이기나 후라이팬으로 구우면 됨. 너도 만들수있음... 요새 왜 저리 삭막한 캐릭터만 만드는지 모르겠음.
헉 직접 만든거였다니 더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