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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나는 뭘 키우는 것 보다 랜덤박스를 열거나 기도메타가 필요한 순간이 즐거운건가봄... 잎이 날때라던가 꽃이 필때라던가 싹이 틀 때처럼.


저온처리 권장하는건 일부는 냉장고에 두고 일부는 랜덤박스 여는 느낌으로 걍 둠

몇개나 싹이 틀까?


마지막은 마찬가지로 안 뒤지기를 기도메타중인 식물등 1열 서리이끼
여기서 조언받은 대로 일부는 물에 반쯤 잠긴 난석 위에 걍 올려둠
여긴 창문 옆인데도 북향이라 빛 안듦.

쌀은 식물등으로 어떻게 키우냐...현미도 싹 튼다길래 몇 개 물에 담궜더니 싹 엄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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