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5
data-nummark="2" zoom-number=1 >
#7
data-nummark="3" zoom-number=2 >
#9
지난 일요일에 활짝 핀 수리취를 찾아서 잠꾸러기님과 산을 뒤젔지만
이제 막 꽃봉오리를 여는 몇송이만을 발견하였습니다.
활짝 핀 꽃을 올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5
data-nummark="2" zoom-number=1 >
#7
data-nummark="3" zoom-number=2 >
#9
지난 일요일에 활짝 핀 수리취를 찾아서 잠꾸러기님과 산을 뒤젔지만
이제 막 꽃봉오리를 여는 몇송이만을 발견하였습니다.
활짝 핀 꽃을 올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부지런하신 두분의 산행에서 함께 온 수리취를 보니 수리취 떡이 먹고 싶습니다..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가볍게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이 오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아직 수리취도 한번도 직접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 못 본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저도 덕유산에서 수리취 제대로 핀거 잇나 찿아봤지만 이만큼 핀것도 못 찼았습니다^^
활짝 피지 않았어도 ,너무 소중하게 보고 있습니다..요즘 사진도 너무 멋지게 찍으시네요~ 아주 선명하고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
정말 신비의 세계입니다. 요즘은 남뜰님이 귀한 꽃 전령사 이십니다.
와우님과 동감입니다. 신기한 꽃인데요. 개화모습이 기다려집니다. 좋은밤 되시길 빕니다. ^^*
SIS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길 바랍니다./ 공주님! 무지 더운 금년 여름에는 두분께서 너무 무리하신 듯 합니다. ㅎㅎㅎ 건강하십시요./그루터기님! 지도 금년에 처음 만났습니다.
수리취 처음보는 꽃이네요.. 활짝핀 모습이 궁금해지네요.. 보여주실거죠..
아니... 남뜰님... 전 겨우 눈썹 하나짜리 수리취만 봤는데유.. ㅡ.ㅜ
남뜰님 안녕하세요~ 수리취가 참 독특한 느낌입니다~ 저도 함 찍어보고 싶군요~ 잘 봤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근교맨님! 근처에 같이 계셨던듯 합니다. 만나 뵈었으면 좋았을 것을...혹 중봉을 향하여 풍경을 담던 분이 아니신지??/ wow님! 아직도 그놈의 욕심에 가득합니다. 와우님 그림을 잘 보고 있습니다./ 묵자의 꿈님! 산에 좀 자주 다녔습니다. 감사합니다./수와실님! 꽃이 좀 신기해서 다시 찾아 갔는데 좀 빨랐습니다. 다시 가보기는 어려운데요./조아님! 다시 가기는 어려운데요. 다른 분이 올려 주시겠지요./ 잠꾸러기님! 눈썹 세개짜리는 못보셨다구요???아닌데..
와...수리취 두번째 대하는데 꽃봉오리도 특이하고 피어나는 모습도 신기하네요!! 활짝핀 모습이 궁금합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저게 수리취에요? 저도 잡았어요...딱 한나무만 있던데...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고.. 몸 조심 하세여.. 요즘 산에 오르다 보문.. 넘 탈진이 되는걸 느낍니다. 수뤼취는 아직 못봣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제이비님 좀 특이하지요? 만지면 까시처럼 손을 찌름니다./ 자이한님도 만나셨군요. /도사님도 오늘은 일찍 오셨네요. 아마도 축구 때문인가 봅니다. 건강하십시요.
이제 나가 봐야 할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때깔이 참 곱습니다..
저넘을 보고 있으니 어지럽네요....수리취 아름답네요....^^*
어떤 귀한 열매를 맺길래 저렇게 가시돋힌 듯한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첨보는 꽃(?) ^ ^ (꽃이라 생각되지 않아서요... ^ ^) 잘 배우고 갑니다~
제 기억으로는 저만큼에서 확 벌어지지 않구 멈추웠던 기억이...^^* 남뜰 성님! 제 말이 맞죠? 그리구요~~손까락 거의 다 낳구 있습니다..^^*
산에 오르면 탈진도 탈진이지만 배~암이가 더 겁난다는^^몸조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