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한테 선물 받은거고, 잘 키워보고싶어서 나름대로 알아봤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서.. 그냥 되는대로 키우고 있습니다.
물 2일에 한번정도 주는거말고는 따로 없고, 햇빛 받으라고 사무실 커텐은 활짝 오픈시켜놓고 갑니다. (오후 늦게 출근 합니다.)
문제는 얘가 여기 오자마자 잎 하나가 황색으로 변하더니 떨어졌구요, 지금은 가운데 저걸 뭐라그러나요? 저부분이 또 갈색이 되어가고 있으며, 줄기쪽에 좁쌀만한 반점이 조금씩 관찰됩니다.
줄기가 약간 쳐지기도 하네요.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추상적으로 말고 초보가 잘 키울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ㅠ 죽이기 싫습니다ㅠㅠ
2일에 한번 물주는게 문제인것 같다 보통은 흙 마를때 주는디 2일은 다 마르게 힘들껄? - dc App
그럼 물을 줘야겠다는 판단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2일에 한번은 좀 자주인 듯 n일에 한번 이렇게 정해서 주는 건 안 좋고요 위에 작은돌 다 치우고 직접 흙 마른 상태를 보고 주는 게 좋아요
돌 치우기 좀 그러면 나무꼬치 같은 걸로 찔러보거나 무게로 감을 익혀야 되는데 초보시면 역시 직접 보는 게 제일 좋아요 물 줄 때는 찔끔찔끔 자주XXX 화분 아래 구멍으로 흘러나올 때까지 흠뻑 주시고요 사람 밥 먹고 소화시켜야 다시 밥 먹듯이 흠뻑 주고 -> 흙 말리고 -> 흠뻑 주고
이제 벌레도 없으니 화분에 모래를 다 걷어버리세요. 그리고 화분에 흙이 바짝 마르면 다음 날에 물을 주세요.
알로카시아는 바짝말려주면 잎 타 여름엔 좀 자주줘도딤
열대우림에 사는애를 일반 가정집에 옮겨 놓으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함 잎 말라 떨어지는것도 정상이고 새잎내는거 보니까 지금껏 관리한건 나쁘지않았나 봄 지금처럼 관리하되 날 추워지고 생장이 느려지면 물주기를 좀 늘려줘야되는데 위에 돌조각있으면 보기어려움
물 흠뻑 줬을때(흠뻑 준다는 뜻: 물구멍 아래로 물이 죽죽 빠질때까지 준다는 의미) 화분 들어서 무게 기억해놓고 그 무게보다 훨씬 가벼워지면 물주면 됨. 무게 가벼움+손가락 한두마디 찔러넣었을때 흙이 보송보송 말라있으면 됨 물을 적게 자주주는게 식물 죽이는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