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마구의 꽃님들...
갈매기(61.75)
2004-08-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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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동래 에서 가까운 나의 꽃밭에 같다오고 오늘도 다다님과 함께 어제갔던 나의 꽃밭에 다시 갔다가 꽃사진 다 찍고 산에서 내려오다 3시반쯤 갑자기 소낙비가 쏟아 지는 바람에 둘이서 비 피할때도 없이 그냥 비를 다 맞아버리고 둘이는 비맞은 새앙쥐가 되어 모자와 옷에 물이 줄줄 흐르는채로 차타고 돌아오다 배가고파 급한데로 시원한 콩칼국수로 허기를 채우고는 다음에 만날것을 약속하고 헤어 졌습니다..비를 쫄딱 막아보기는 근래들어 처음이네요..오늘 꽃님들은 지난번 신불산에서 델꼬온 꽃님 들입니다..
#1 장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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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고추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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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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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갈매기님~!! 저 두메부추가 공주님과 논쟁을 벌인 주인공인가 보네요~ ㅎㅎ 지는 알았는데..우째 그 자리에 지가 없었네요..삼대구년만에 목에 힘 함 주는건디....^^ 편안한 밤 되세요~ ^^
모싯대외 두메부추가 참 멋집니다./아찌님이 폼이 나네요, 삼각대도 장만하고요/ 풍경도 죽음.
고생하며 담아오신 노고가 보이는 작품입니다..
저분이 아찌님이신가여~저는 깽영화에서 나오는 딲거 이신줄 알았습니다~중국말로 따거가 성님인가여? 싸부님 머 이런거 존칭한다죠?
아~ 바로 그 두메부추입니까? 모싯대 물레나물 그리고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wow님 그때 옆에 있으서면 판결이 나는건데 집에 와서야 알았네요 ㅎㅎ..자이한님 썬그라스 하나 샀다고 폼 한번 잡은겁니다 더 잘찍어야 하는근디..조아님 방문해 줘서 감사 합니다..두레님 아찌가 시커먼 안경을끼니 그런 느낌이 들죠?...^^*
미역취는 주디님이 찍었던 것과 같은 것 같군요~ 출사를 같이 다녀오셨군요~ 사진들 참 멋집니다~^^
첨보는 꽃을 많이도 담아오셨습니다,, 산여뀌 처음 봅니다...
두메부추 꽃 색이 참 에쁘게 담겼네요. 물레나물 곷이 아직도 있군요.
갈매기님 방에 들어오면 항상 첨보는...그리고 참 정겨운 이름의 예쁜꽃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봅니다...멋진 산의 풍경도요...^^
빗속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글구.. 9-2라고 해야할려나요? 희미하게 보이는 뒷 배경이 운치있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갈매기님 아공~좋은 방에 조오기 선그라스가 물을 흐린다요..ㅎㅎ 하여간 다시 가고싶은 곳입니다.. 이번 일요일 모하는지요..^^
오늘 길손형님 서울에 오셔셔 아치네 가족이랑 함께 맛있는 지리산흑대지구이 먹었습니다...지금쯤 내려 가셔서 축구보구 계실 것 같습니다..^^*저두 지금 갈매기님 사진 보면서 응원하구 있습니다..^^*
아찌엉아! 이번 일요일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어 시간 있습니다 .../길손님 께서 서울 가셔서 아치네 가족을 만나셨군요...^^*
ㅎㅎㅎ 아직도 산부추라고 우길까요?? (*고집 겅주) 장구채였군요? 의문이 하나 풀렸습니다.. 고맙심더 오라버니~~^^,,,
아름다움에 취하고 술패랭와 한잔^^
야생화사랑 사진사랑의 열정을 존경합니당~*
깔끔한 사진들 즐감입니다.
아니.. 카메라는 괜찮것지요.. 보나 마나 카메라부터 비 안맞게 햇을 테죠 ? 무엇으로 비를 가렷을꼬 ? 여전히 꽃들은 이쁘고. 안본것도 많이 보입니다 !
도사님 다행이도 비닐봉지 가져간게 있어서 두사람 카메라는 괜찮았습니다..^^*
갈매기님 당귀가 아니라구요^^ 뭐 그러면서 배우는거지요,어제출사 36개가 나오는데 한번에 올릴수 없어 나누려 합니다.멋진 출사 엿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