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갈매기님 에게서 함께 출사하겠느냐는 전화가 와서 따라 나섰습니다. 날은 여전히 덥고 햋빛은 쨍쨍 임니다만 식겔 고수의 부름을 거역할 수 없어 두구동 어느지점 에서 하차하여 그리 높지않은 산으로 올라 가면서 보니 우리동네 앞산과는 또 다른 종의 꽃들이 다양하게 피어 있더군요 역시나 오기 잘 했다는 감이 오더군요. 산을 한바퀴돌아 돌아 내려오는 중 천둥소리가 나더니 엄청난 폭우가 오는데 에휴~ 군대 있을 때 쫄딱 비 맞아 보고 이렇게 완벽하게 비에 젖어 보기는 처음 인 듯 함니다. 갑자기 소나기를 만나니 산에서 비를 피할 장소도 없구요 디카가 젖을까 걱정하는데 갈매기님이 씩 웃으며 뭔가를 가방에서 주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슴니다. 마지막에 사진 공개 합니다.역시나 고수는 여러가지로 달랐습니다. 꽃이름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층층이풀. data-nummark="2" zoom-number=1 > 4.며느리배꼽. data-nummark="3" zoom-number=2 > 6.까치수영인데 여기 까치수영은 잎이 좁으면서 꽃도 좀 다르다는 고수님 의견이 있엇습니다.나야 뭐 그저 찰칵 이지요^^ data-nummark="4" zoom-number=3 > 8.여우팥. data-nummark="5" zoom-number=4 > 10.당귀. data-nummark="6" zoom-number=5 > 12.강아지풀 (금강아지풀 이라함) . . . . . . . . . 갑자기 비를 만났을때 어떤 메이커는 비 맞아도 가능 함니다만 카메라 가방도 방수가 안되고 ... 요럴때 갈매기님이 주신 방수팩^^ data-nummark="7" zoom-number=6 > 14.할인점에가면 1장 50원에 구입할수 있습니다.(모할인점이 광고비를 안준다기에 로고는 안보이게)    방수가 되는 로우이푸로 라든지 유명메이커 가방을 할 것인가 위사진제품을 할 것인가는 형편대로   하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