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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뽐뿌는 계속되어야 한다~[강원도 야생화] ^^*

아치아빠(211.49) 2004-08-19 01:49 추천 0

댓글 31

  • 예전의 18번 이엇는데... 텐십의 위력을 느끼고 갑니다... ^^

    railac(210.92) 2004-08-19 02:01
  • 여전히 귀한꽃 보여주시는 아치아빠님 땡큐~~*

    따심이(210.101) 2004-08-19 02:03
  • 축구땜이기두 하지만 폐인들은 날밤세는게 다반사라..이제사 정신좀 차리구 일상사 돌아옵니다~여긴 엄청 마니 내리구 있수~~

    두레(211.216) 2004-08-19 02:11
  • 병아리풀은 아치아빠님이 알려주셔서 알겠고.. 왜솜다리는 제가 유심히 보아온 풀과 같은것 같은데, 아직 꽃을 피우지 않았서 실체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개망초를 포함하여 사진들 모두 예슬이네요...

    야로(61.73) 2004-08-19 02:12
  • 그러고 보니까 raliac언냐 노래 들어 본지도 오래된 것 같다..얼릉 cpl찾아 가시라니까요?? ^^*/따심 님! 오늘은 쪼메 시원하죠? 이젠 가을인가봐요!!/두레님! 새벽에 전반전에 내리 3골이나 먹어 속상해서 혼자 이슬한병 비웠더니 아직 속이 불편합니다..^^*/야로 님! 병아리풀도 귀한 꽃 같습니다..넘 작아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데 야로님 눈에 딱 걸렸나 봅니다...솜다리는 낮은 곳에서는 떡쑥과도 비슷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8-19 02:35
  • 병아리풀 첫 사진 참 멋드러집니다 ^^ 아직 머릿속에서 축구공 차는 소리가 들리는 듯 .. ㅡ.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잠꾸러기(218.150) 2004-08-19 02:38
  • 귀하고 좋은꽃들 멋진 빛과의 만남이 있었네요~~즐겁습니다.

    사랑으로(211.216) 2004-08-19 02:39
  • 다양한 야생화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105) 2004-08-19 03:07
  • 병아리풀...넘 멋집니다~@@ 운치있게 담으신 개망초도 맘에 들어요...늘 열정과 기쁨이 가득하신 분...감동받고 갑니다~~^^*

    금딸기(221.166) 2004-08-19 03:24
  •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십시요!

    꿈사소(221.145) 2004-08-19 05:10
  • 어제밤 축구 응원하시느라 수고 많은 듯 합니다. 참으로 애간장 녹였을 거 같아요. 그래도 지금은 편하게 님의 그림 감상하고 갑니다. 음악도 참 편하게 들리네요. ^^*

    수와실(210.219) 2004-08-19 05:13
  • 확실히 공부하고 가네요. ....

    가가멜(211.49) 2004-08-19 06:16
  • 요즘 참 멋진 사진들을 보여주시는군요. 잘봤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질문 드립니다. 비가 약하게 오는날 사진찍으러 나가면 랜즈에 습기차는것 방지하는 노하우 있나요? 있으시면 공개좀 부탁드립니다....좋은날 되셔요.

    법운(211.41) 2004-08-19 06:41
  • 야생화 창고가 넘 무궁무진하네요. ^^

    약초원(221.167) 2004-08-19 07:33
  • 우리나라에는 솜다리는 없고 사촌격인 왜솜다리만 자생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멋진 샷 즐감합니다^^*

    길손(210.126) 2004-08-19 07:34
  • 햋살을 밭는 병아리풀 솜다리도 진짜 뽐뿌네요,강원도 개망초는 외로워 보임니다^^

    dada(211.245) 2004-08-19 08:09
  • 1번 사진 참 이쁘네요~ ^^

    wow(210.220) 2004-08-19 08:33
  • 잠꾸러기님도 오늘 새벽 괴성을 지르셨나 봅니다? 저는 전반전에 3골이나 먹어 속상해서 혼자 이슬한병 마신게 아직도 속이 좋지 않습니다..^^* 22일 새벽에도 외쳐 보자구요..^^*/사랑으로 님! 야생화들은 아주 멋졌는데 빛은 너무 강했습니다..좀더 지긋이 좋은 빛을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아쉬운 사진입니다..^^*/빛고을 님! 오늘도 봐 주셨네요...다음에 또 멋진 야생화 잡아서 대령하겠습니다..^^*기대 만땅해 주십시요../금딸기 님! 아무리 병아리풀과 개망초가 이쁘다 한들 금딸기님보다 이쁠라구요?? ^^*/꿈사소 님! 열심히 공부 하시고 다음에 이런 꽃들 만나시면 멋지게 한장 부탁드려 봅니다..^^*/수와 실 님! 밤에 혼자 소리질렀더니 아치맘이 깨어나서 잔소리 억수로 들었습니다..아치랑 송이 깬다구.

    아치아빠(211.49) 2004-08-19 08:41
  • 너무 뽐뿌는 하시지 마세요..^^지금두 나가고 싶다는^^빛의 화려함과 따뜻함에 매료되고 갑니다

    장대(220.64) 2004-08-19 08:43
  • 예쁜 꽃과 좋은 강의 항상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공부할게 많지만 즐겁게 공부하니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BJ(210.111) 2004-08-19 08:45
  • 열씸히 보시고 어떤 모습이 젤 이쁘게 보이나 한번 앵글을 찾아 보십시요..다음에 만나시면 촬영하시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법운 님! 저두 우중출사 몇번 다녀 보았는데 습기차는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말리고 기다리는 수밖에는...^^* 참고로 저는 우산과 수건을 항상 준비합니다..^^*/약초원 님! 살아 생전 다 만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도 한가지 한가지 만나고 행복해질 계획입니다..^^*/길손 님! 강원도 높은산에 솜다리 있습니다..지금은 때가 지났습니다..내년에 제가 꼭 모시고 오겠습니다..좀만 기다려 주십시요..^^*/dada님 강원도 개망초 외로워는 보이지만 품위 있어 보이지 않나요? ^^*/wow 님! 1번사진 좀더 좋은 빛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입니다..감사

    가가멜 님!(211.49) 2004-08-19 08:46
  • 장대 님! 지금 밖에는 님의 이름같은 비가 내리고 있지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가을이 올 것만 같습니다...이젠 가을꽃들 만날 계획들 한번 새워 보십시요..^^*/BJ 님! 저두 이렇게 첨 만나는 꽃들 사진으로 담아보구 어떤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지 느껴 보는게 커다란 즐거움입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꽃의 관심있는 님들과 이렇게 이야기 나누는 것은 더 큰 즐거움이구요...감사합니다..^^*

    아치아빠(211.49) 2004-08-19 08:50
  • 개망초 뺴고는 생소해 보입니다......

    충주호(211.187) 2004-08-19 11:08
  • 오늘도 뽐뿌가 시작되는군요....평생토록 보지도 못할 꽃들을 내어 놓으시고...~어제 0:0에서 보다가 잠들다 깨어보니 1:0....다시 자다가 깨어보니 3:3이 되었군요...그러다 다시 잤더니 그걸로 끝이더군요...안자고 전반전 봤더라면 아마 미쳤을 듯..

    주디(211.187) 2004-08-19 11:15
  • 사진도 잘찍고 아는것도 많은 님에게서 많은걸 배웁니다!..

    nanalgreen(211.207) 2004-08-19 12:14
  • 너무 귀한 야생화로 약오르게 하시는 것 아니예요.....^^ 그래도 이렇게 편히 앉아서 볼 수 있으니 아치아빠님께 계속 고생길 부탁드려야지요.

    묵자의 꿈(221.140) 2004-08-19 13:21
  • 머 난 이미 약올라 할 군번은 아니니... 말은 이리 하지만서도.. 나도 평창이나 가던가..

    무쉬칸도사(219.241) 2004-08-19 13:39
  • 병아리풀 이란 친구도 있군요. 멋진 사진과 처음 듣는 노래 모두 맘에 듭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61.252) 2004-08-19 15:22
  • 충주호 님! 일부러 흔한 개망초 사진도 끼워 놓았습니다..^^*/주디 님! 저는 전반전에 0:3으로 지고 있어서 괜히 이슬한테만 화풀이 했답니다..ㅎㅎㅎ^^*/늘푸른 님! 식갤에 1년만 함께 해 보십시요...사진 실력도 늘고 배우는 것도 억쑤로 많습니다..저두 그랬습니다..^^*/묵자의 꿈님의 성원에 힘입어 좀더 열씸을 내어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무시칸도사 님! 항상 건강하십시요..앞으로 만나실 멋진 꽃들이 많이 남아 있는 까닭입니다..^^*/아침의 향기님! 이수영 노래입니다...언제 기회 되시면 railac님의 Live로 들어 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편한 밤 되십시요..^^*

    아치아빠(211.60) 2004-08-19 15:53
  • 자세한 설명과 곁들여진 뽐뿌를 뭘로 보상 받을 것인가??고거 고민해봅니다...아마도 불가능에 가깝겠지만...나폴레옹을 떠 올려 보면서 회심의 미소를~~ㅎㅎㅎ

    소원(203.238) 2004-08-19 23:19
  • 언제나 방문을 열면 은은함 과 잔잔함이 함께 합니다 ..초보에 길은 멀기만 합니다 ..설명과 함께 잘보구 갑니다

    하얀꽃(61.106) 2004-08-2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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