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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마하라니부터 분갈이. 처음부터 아 너무 작다 싶었는데 역시나 꺼내보니 3주만에 써클링중이었네. 아직 한달도 안된 새 분갈이라 연탄갈이함. 흙 너무 퍼넣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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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이 집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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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키우고 있었는데 자리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흙이 안말랐음
시장에서 저런걸 팔고 있길래 냅따까리 들고와서 이사시킴
놀랍게도 흙 양은 플분 반땡이한것과 같음. 옮기고 물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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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멜라노 얜데...
굴피지주대를 꼭 해보고싶어서 저 질알을 해봤는데ㅋㅋㅋㅋ 굴피도 너무 낮을 뿐더러 아무리 봐도 성공은 못할거 같고 저 굴피 곧 버섯농장 될것으로 예상


지금도 초반이지만 극초반엔 식물에 함부로 손을 못댐.
남의집 귀한자식 잠깐 임보하는 위탁가정된 기분이었음. 내꺼같지 않았나봄
근데 요즘은 이제 내꺼 같아졌는지 이상한 짓을 많이 하게 되네. 이끼를 사서 멀칭을 해보질 않나 멜라노를 굴피에 태우질 않나ㅋㅋㅋ

마음대로 키워보고 죽여보고 하다보면 느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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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대 사이에서 찍으면 더 이쁜 은세무리아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