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으로 식생활 시작해서 첫 분갈이 할때부터 바크산야초펄라훈탄 다~사서 섞어서 넣었거든.
지금까지 과습온적은 없었는데 초보다보니 맨날 과습에 벌벌 떨면서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 바질 심으면서 거의 상토 100 써보니까 와.....
이게 상토 100이구나...느껴지더라.
식린이 친구들은 배수 좋게만 심음 넘 걱정안해도 될거같아 ㅋㅎ
역시 이래서 이러저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구나 싶고...
지금까지 과습온적은 없었는데 초보다보니 맨날 과습에 벌벌 떨면서 살았거든????
근데 이번에 바질 심으면서 거의 상토 100 써보니까 와.....
이게 상토 100이구나...느껴지더라.
식린이 친구들은 배수 좋게만 심음 넘 걱정안해도 될거같아 ㅋㅎ
역시 이래서 이러저런 다양한 경험이 중요하구나 싶고...
아직 관엽단에 머물고 있는 나는 상토 100이라는 워딩만 보고도 스펀지같은 화분이 상상된다ㅋㅋㅋㅋ 난 용기가 없어...바크랑 돌멩이 때려넣을꺼야...ㅋㅋㅋㅋ
ㄹㅇ 나도....걍 뮬 자주주고말지... 맨날 상토100 바빌 화분도 들었다놨다 함 ㅜ
상토100은 흙꼬할때 좋더라.......씨 발아나....
아 .. 발아에 좋군요 ..! 흙꼬에도 .. (메모중)
ㅋㅋㅋㅋㅋㅋㅋ바질 하나 상토100에 심어놨는데 물 진짜 안마름 ㅋㅋㅋㅋㅋ
바질은 크면 물 돼지라서 상토 100%에 심는게 나을걸. 무릎 높이 정도로 자랐는데 아침저녁 물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