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이것은 쇼핑이 아니다
몬스테라가 나를 길들이는 거시다
"담디몬은 나에 대한 책임을 져야해"
그러나 담디몬은 친구를 데려오기 시작했다...
담디몬은 꿈속의 나를 찾아와 속삭였다.
"관엽친구가 더 갖고싶어. 니가 등골이 휘어도 좋으니 식쇼를 해줘"
담디몬은 한달 뒤 우람해진 몸뚱아리로 나에게 말했다.
"슬릿분, 사이즈별로 미리 사두었으면 좋겠어..기대해"
드립보솤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
담디는 그냥 올 뿐.... 그걸 기다리는 건 나일 뿐...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여름이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얔ㅋㅋㅋ
그러나 담디몬은 친구를 데려오기 시작했다...
담디몬은 꿈속의 나를 찾아와 속삭였다.
"관엽친구가 더 갖고싶어. 니가 등골이 휘어도 좋으니 식쇼를 해줘"
담디몬은 한달 뒤 우람해진 몸뚱아리로 나에게 말했다.
"슬릿분, 사이즈별로 미리 사두었으면 좋겠어..기대해"
드립보솤ㅋㅋㅋㅋ 도랏ㅋㅋㅋㅋㅋ
담디는 그냥 올 뿐.... 그걸 기다리는 건 나일 뿐...ㅋㅋㅋㅋ
그렇게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다.
여름이었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