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소식이 심상치 않네요. 태풍으로 절망과 슬픔을 겪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간절하게 기원해 봅니다. 종일 비가 내리고 얼마나 더 올지 알 수 없는데......연꽃 사진을 올려볼까 하니 물의 꽃이라 마음에 걸리네요. 하긴 태풍이 오면 연꽃들도 크나큰 상처를 당하는 식물이니...... 경기도 성남 연꽃마을에서 담은 100 여장 정도의 연꽃, 수련, 수생식물 사진 가운데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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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잠시만 가만히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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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연꽃을 잘 담으셨네요. 즐감하고 배우고 갑니다.^^
7번의 느낌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언제 그렇게 많이 담으셨나요?!.. 성의 담긴 님의 사진들이 다 멋있습니다!..
1번 연꽃과 11번 연꽃은 연인같아 보입니다. 가시연꽃은 특이하면서도 어찌보면 섬뜩하네욤... 멋진 연꽃 모습들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그 중에서도..저는 4번이 젤로 멋집니다..좋은 밤 되세요~ ^^
연꽃과 수련 멋집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참~ 아름답습니다. 탁한 마음이 깨끗해 지네요.
연꽃과 음악이 조화롭네요~ 잘보고갑니다.^^*
연꽃은 언제봐도 화사하니 예쁩니다
역시 묵자님 풍의 연꽃과 수련들을 잘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님 방에 들어 오면서 숫자에 놀라고, 그림을 보면서 질에 놀랍니다. 그 짧은 시간에 대단한 순발력 이시네요. 그리고 액자의 노란선은 그림에 장애가 되지 않는가? 합니다.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수줍은 듯 숨어있는 물달개비도 점수를 주고 싶고요..연꽃사진 다~좋습니다..^^,,,
사진 테두리 안쪽 노란선이 없었으면 감상하는데 편할듯 했습니다..^^*
제사진에 대해 조언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연꽃 사진들 너무 멋지다는 말밖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1번이 짱 하더니 밑으로 내려 올수록 좋네요....6,7,11번에 눈이 많이 갑니다.
묵자님 답변 감사드립니다...위 질문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연꽃이 너무나도 예쁩니다...(이제사 인사하고 갑니다...헤헤;;)
정말 연꽃 전시회에 와 있는듯하네요. 예쁜 연꽃들 즐감했습니다.^^
아래 돌다말고 와서 답글 답니다. 우선 다우리님, 갈매기님 안쪽 노란선 그냥 습관처럼 포토웍스에서 선택해 놓고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사실 액자 선택에 고민이 있답니다. 어느 때는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방해가 되기도 하고......오늘은 그냥 이해해 주세요. 다음에는 노란 선 사용하지 않도록 하렵니다. //다우리님, 많이 담은 것인지 적게 담은 것인지 판단이 안되는데 두 시간 동안 담았거든요.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촬영해 본 경우였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반갑습니다. 연꽃은 멀리서도 담을 수 있으니 오히려 구도나 빛, 담는 범위 등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나날그린님, 7번 10번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연곷과 수련 종류가 많아서 담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잉그버그님, 가시연곷은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을 가진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고요히...들여다 보고 갑니다...^^*
으아....너무나 멋진 연꽃들입니다....어찌 저리 이쁘게 담으셨는지....
제목이 ~전이라서 먹는 건줄 알았어요. 또 공부를 하게 되네요. 머리가 이젠 돌아 가지 않습니다.
다양한 연꽃의 모습들이 참좋네요. 맑은 느낌 입니다.
4번은 노출을 약간만 줄일 수 있ㅇ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 사진입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드려요. //아침향기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필리님, 반갑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래요. 말씀도 고맙구요.//뚱뚜루님,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충주호님, 저는 연곷을 화사함으로 보기 보다는 부드러운 마음의 등불의 이미지로 본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제 시각을 존중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공주님, 요즘은 야간에 자주 뵙게 됩니다. 고마운 말씀 감사드려요. 그곳에 아무 피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산마루님,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꼭 찝어 내셨어요. 6번은 제 생각으로 가장 연꽃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새악시님.....이제사 연곷이 눈에 들어오셨나 봅니다......^^ 카메라 고민은 조금만 늦추시면 좋을 것 같아요. //BJ님 감사합니다. 너무 단촐한 전시회죠. 좋은 밤 되시구요. //금딸기님, 오랜만이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감사합니다.
과한 평을 주시니......감사하구요. 좋은 밤 되시구요. //자이한님, 재미있는 말씀입니다. 머리보다 마음으로 느끼면서 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빈손님, 고맙습니다. 평온한 밤 되세요.
연꽃들이 무진장 좋습니다. 가시연꽃은 꼭 용이 물 밖으로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와~~! 넘 맘에 드는 사진이 많네요...고르라면 1,6,7 그리고 마지막 11번~~저두 다시가서 한번 잡아 보구싶습니다..^^*연락좀 주시지...^^*
염화시중(拈華示衆)의 미소를 느끼면서 어제 어느 책에서 읽은 서암스님의 七施를 떠올려 봅니다...^^*
오늘같은 날은 11번이 기분을 좀 밝게 해 주네요. 4번 9번 맘에 들고 나머지도 다 좋습니다.^^
연꽃을 보면 항상 마음이 편안해옵니다 ...그런데 아직 저는 담아보지 못했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음악과 함께 오늘도 잘보구 갑니다 ......
1 번과 7 번이 좋게 보입니다. 나도 연꽃을 올리긴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