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꽃을 이전에도 여러번 찍었었는데 그 중 나은 것 같아 올립니다. 솔직히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 기가 죽지만 열심히 보고 느끼고 감동하다 보면 하루하루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런데 이 꽃의 이름이 뭔가요? 그럼 좋은 밤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