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pro AF MIcro Nikkor 200mm 소백산 이북의 높은 산에서 자라는 국화과 솜다리속의 다년초입니다. 산악인의 꽃 Korean Edelweiss인 솜다리의 사촌지간이 됩니다. 키는 30 cm 내외로 조금 작은 편이며, 전체에 솜털이 있어 회칠을 한 것처럼 다소 뿌옇게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두상화는 회백색입니다. 사진 촬영시 원래 꽃색 자체가 풀색과 비슷하여 밋밋해지기 쉬우니 신경이 쓰이며, 크로즈업으로 촬영시는 배경이 아웃포커싱되므로 별로 염려가 없지만, 현장감을 살리기 위한 경우엔 배경처리가 까다로운 야생화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