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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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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참뀡의다리(장우익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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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송이풀과 흰송이풀(소천님과 갈매기님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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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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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이 없어 동정이 어려운데, 7월에 그곳 정상엔 꿩의다리가 흐드러지고, 요즘엔 산자락에 참꿩의다리가 많이 피어 있더군요.
산비장이...뻐꾹채...지칭개....갈수록 복잡해지는군요....엉겅퀴야...잎보면 금새 구분이 가는데....역시 산에서 보는 풍경은 너무 아름답습니다...땀을 흘린만큼 더 아름다운듯...
정영엉겅퀴?......엉겅퀴도 종류가 또 나뉘는규?.....아고 복짭햐~~~~~~~~씨 이~~~! 한식물에 한가지 이름 갖기 운동을 하든지 해야쥐 ........ㅋㅋㅋㅋ
송이풀 참 궁금했었는데 해갈되었네요.....그리구 정영엉겅퀴중에 보라색도 있는지 궁금하네요...^^**
음...공부할게 또 많이 생기네요..^^; 그래도 이렇게 예쁘고 멋진 사진과 함께라면 늘 즐겁습니다.^^ 즐감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덕유산도 좋은 곳 이군요. 좋은 사진이 더욱더 빛을 내나 봅니다. 건강 하세요.
성님 정영엉겅귀가 저 사진 보다 훨씬 좋습니다.그리고 <송이풀>은 잎이 줄기에 어긋나거나 마주난다.8~9월에 줄기 윗부분에촘촘히 나는 포처럼 생긴 잎 사이에 홍자색 꽃이 달린다.<마주송이풀>송이풀과 모든 형태가 비슷 하나 줄기에 잎이 마주나는 점이다르다....앞의 내요을 보시고 구분 해보시고.5번은 <어수리> 같습니다.3번은 전에 성님 께서 자주꿩의다리 라고 해서 저가 혼란을 일어킨 것인데 자주꿩의다리가 아니것만은 확실 한데....몇일전에 저가 <장우익 선생님 한번보아 주십시오>한 불모산8회를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흰꽃이 피는 송이풀을 흰송이풀이라고 합니다. 이상은 <송기엽.윤주복>씨의<야생화 쉽게 찿기>를 참고 했습니다 성님께서도 한권 사십시오.성님이나 저나 식물 분류학을 공부하지 않은 사람에게 구별방법을 청색으로 인쇄 되어 있어서 초보자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출판사는 진선출판사이고 가격은 33000원 입니다.
풍경과 잘 매치된 꽃사진인거 같습니다~그런데 우짜 오늘은 근교영감 트레이드 마크인 사람꽃이 안보이넹~?
산비장이의 배경이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산비장이~ 본적은 있지만 꽃이름은 몰랐었는데 배우고갑니다.^^
와~~너무 멋진 모습에 감탄만 하다 갑니다.
쥔장이 이거저거 바빠 방을 못 지켰네요 죄송. 우익님 감사..검색해 보겠습니다. 소천님 감사 한권 ㅏ야 겠네요. 이영노님 도감은 있는데 아창복님께 칼라가 잇나요? 나는 세필로 그려진 엣날도감이라.../두레님 ㅎㅎ 또..도사성님도 찿으시려나? 내일 봐서 함 올려보지요../ 주디님 좋겠수 방학이 있으니...아 내게도 방학이 있다면...으으으..^^/시나님 ㅂ라색 정영엌컹퀴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혹시 알고 있수?/행부기는 서브디카를 많이 쓰시길 메인디카는 누구 줘버리라구 ㅎㅎ 아님 엿바꿔먹던지^^
와~~~~~!!6번사진 배경이 쥑입니더.. 벌렁이는 가심을 겨우 진정시켜 놨는데 또 이런 사진 보믄 도지는데~~~클났네.......!!
근교맨님 방에서 다양한 식물 이름을 배우고 갑니다 ^^ 사진도 좋구요 BGM을 듣고 있으니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
근교맨님~~~!!!!!!!! 사진이 느무느무 멋집니다~~~~~~ ㅜㅜ 선예도...배경...구도..으~~~ 환상적입니다..^^
근교맨님 소천님 말씀이 맞네요 저는 도감도 찾아보지도않고 남의 말만듣고 마주송이라 했는데 야생화 쉽게찾기에 보니 제가 올린꽃이 흰송이네요..^^*
마주송이는 잎이 마주나기도 하고 어긋 나기도 한다고 되어있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특히 6번은 지가 무척 좋아하는 구도구마유~^^*
공주님 또 높은 산에 가고 싶죠? 병납니데이^^/파리님 감사.요즘 곤충은 거진 마스터해 가는거 같던데../와우님 이제야 등장하시네...갈매기님도/ 새악시님도 감사^^
너무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미나리아재비 빼곤 죄다 못본것 천지입니다. 부럽네요.. 저런 큰산을 마구 휘젖고 다닌는게 !
이상타~ 내가 어제 근교맨님 방에 립흘을 남겼었던것 같은데.. 엄따~ 덕유산 풍경이 참말로 장난이 아닙니다. @.@
제보다 젯밥이 눈에 먼저 들어 오는 소원이(호명이 그저 감동인지라~~)당시 무명가수였던 Don Mclean이 부른 Vincent라는 곡을 듣고 유명가수였던 로바타 플랙이 감명을 받아 만든 킬링미 소프틀리이지요.. 덕분에 Don Mclean이 대략 유명해질 수 있었다고 합죠`~^^* 한 바퀴를 돌아서 산사나이 근교맨님의 멋진 작품들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