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저 어렸을때 화분에서 그냥 자라던 잡초 있길래 키워봤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크더라는..
(대충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라는 댓글)
(대충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라는 댓글) 2222
내 경우엔 잡초 뽑는 게 귀찮아서 토종박하랑 클로버를 일부러 심어서 잡초에 잡초로 맞대응했는데 꽤 만족하는 중. 확실히 다른 잡초가 줄었네.
옥상에 사각큰화분에 바랭이 키움 울집고양이가 바랭이잎을좋아해서 연한새잎을 좋아하는데 요즘 바랭이꽃피더니 새잎이 안남 그래서 보리 파종해놓음
화분에 괭이밥이 갑자기 나서 신기하고 귀여워가지구 작은 화분에 옮겨주고 키웠었오... 근데 어느정도 자라니까 씨주머니에서 씨앗이 사방팔방 튀어나와가지고 베란다 초토화된적있음 ㅠㅠㅋㅋㅋ
나두 괭이밥. 잎이 아주 반짝거리고 단정해서 따로 화분에 심어주고 길렀었음.
(대충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라는 댓글)
(대충 기르기 시작한 이상 잡초가 아니라는 댓글) 2222
내 경우엔 잡초 뽑는 게 귀찮아서 토종박하랑 클로버를 일부러 심어서 잡초에 잡초로 맞대응했는데 꽤 만족하는 중. 확실히 다른 잡초가 줄었네.
옥상에 사각큰화분에 바랭이 키움 울집고양이가 바랭이잎을좋아해서 연한새잎을 좋아하는데 요즘 바랭이꽃피더니 새잎이 안남 그래서 보리 파종해놓음
화분에 괭이밥이 갑자기 나서 신기하고 귀여워가지구 작은 화분에 옮겨주고 키웠었오... 근데 어느정도 자라니까 씨주머니에서 씨앗이 사방팔방 튀어나와가지고 베란다 초토화된적있음 ㅠㅠㅋㅋㅋ
나두 괭이밥. 잎이 아주 반짝거리고 단정해서 따로 화분에 심어주고 길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