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난다고 직광에 뒀나?
내가 그랬거든.
장마 내내 비맞으며 버틴 슈퍼벨이
장마 끝나고 힘이 없길래
반그늘에 두면서 요양시켜서
잎 펴지는거 보고 햇빛에 노출시켰더니
비 많이 계속 올때 뿌리가 상했는지
해가 강해지면 잎이 축축 처지더라.
아깝지만 꽃달린 줄기들 자르고 그늘로 옮겼어.
익명(1.231)2022-08-25 16:41:00
답글
동창아래에 계속 있었어 .. 창 바로 아래도 아니고 .. 한 70cm는 뒤에 .. 훔.
카레고로케(celia)2022-08-25 16:51:00
답글
분갈면서 뿌리가 상했을텐데 너무 변덕스럽다. . 나도 상한 가지 다 자르고 했는데.
카레고로케(celia)2022-08-25 16:52:00
울집 칼리는 마당공중에 달아놔서 그런지 계속비맞아도 괜찮앗어 근데 계속 꽃피울려면 영양분이 많이 필요하다해서 알영양제랑 닭똥을 여름내내 쥣어
살아난다고 직광에 뒀나? 내가 그랬거든. 장마 내내 비맞으며 버틴 슈퍼벨이 장마 끝나고 힘이 없길래 반그늘에 두면서 요양시켜서 잎 펴지는거 보고 햇빛에 노출시켰더니 비 많이 계속 올때 뿌리가 상했는지 해가 강해지면 잎이 축축 처지더라. 아깝지만 꽃달린 줄기들 자르고 그늘로 옮겼어.
동창아래에 계속 있었어 .. 창 바로 아래도 아니고 .. 한 70cm는 뒤에 .. 훔.
분갈면서 뿌리가 상했을텐데 너무 변덕스럽다. . 나도 상한 가지 다 자르고 했는데.
울집 칼리는 마당공중에 달아놔서 그런지 계속비맞아도 괜찮앗어 근데 계속 꽃피울려면 영양분이 많이 필요하다해서 알영양제랑 닭똥을 여름내내 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