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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글에 가버려서 사진을 고치지를 못하게 되어서
몇장 더 올림
머리에 난 식물은 원래부터 갈 수 있게 구멍만 뚫어뒀음. 검게 탄 아단소니가 삭막해보여서 다 컬러 식물로 다시 만들어 바꿔줌
  
선물용으로 시켰더니 두촉이 와서 내 것도 생긴 엔젤스킨답서스랑
내 위시 식물. 이건 내 유묘 프라이덱이 살아나야 시도해볼만 할듯... 내 수준은 아마그리스고 나는 무늬 아단소니를 틀림없이 죽일 것이기 때문임.
아래는 내 랜덤박스의 냥맞춤 구성품들. 찍고나서 보니 물뿌리개를 빼먹었음. 그래도 사실 이 중 모종삽이 제일 마음에 든다. 이런 귀여운 모종삽이 또 어디 있겠음.
마지막은 발아시킨 현미. 식물등으로 키울 수 있을지 의문. 날 받아준 곳은 로켓단밖에 없는데 내가 감히 냠냠단에 입단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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