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때도 씩씩하게 치웠다구
요즘 부쩍 엄살글들이 많이 올라와
익명(211.108)
2022-08-25 17:18:00
추천 1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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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뿌리실하네
자랑하러 나온듯
저친구 지금 과습와서 반 녹고 요양중..ㅠ
아 나 예전에 쫄면 쟁반에 놓고 걸어가다 넘어진 거 생각나네 ㅋㅋ
ㅋㅋㅋㅋ - dc App
아...아아
진정 씩씩했네 .. .ㅠㅜ
나처럼 긴머리에 흙으로 샤워 정도 해야 되는거 아닐까?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내화분 넘어진건 진짜 엄살이었다 - dc App
라떼는 하자면 어항에 빠진 것도 치웠다고ㅋㅋ
와 넘 끔찍한데. 물고기도 건져냈겠네.
비추한 애들은 왜 내 일 공감못해줘 하는 애들인가? 글 웃긴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