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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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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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느낌 - 이 제 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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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느낌 이 제 민 보지 않아도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느낌 너의 첫 느낌 너의 목소리 들으며 너의 모습 그리며 매일 밤 잠 못 이루고 상상의 나래 펼쳐 다가가고 싶은 마음 그리운 마음 너의 허물 너의 계면쩍은 행동 다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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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52)
수와실님 퇴근을 하셨군요. 가시연을 잘 담아 오셨네요. 흔들림이 아쉽게 하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2004.08.20 12:53 - (210.220)
아름다운 연꽃과 안단테의 아름다운 연주...너무 아름다운 밤입니다..(우째 장미희버젼 같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
2004.08.20 12:54 - (220.81)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엉거주춤 자세가 님께 들켰군요. ㅎ. 좋은 밤 되세요. ^^*
2004.08.20 12:55 - (211.207)
3번은 어제 어느식당 절구통에 핀것을 찍으려다 그냥왔는데 님의것이 훨씬 이쁩니다!..변함없이 시 가있는 분위기!.. 항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2004.08.20 12:57 - (222.114)
가시연, 연꽃이 멋집니다. 부레옥잠도요.
2004.08.20 13:23 - (211.187)
올해는 연꽃과 인연이 아니 닫나 봅니다...그래도 찍어보지 못해도 늘 이렇게 좋은 사진 보여주시는 님들이 계셔 대리만족 하고 있네요...조만간 새벽에 가시연꽃 보러 한 번 가야겠네요..~
2004.08.20 13:28 - (211.183)
가시연은 아직도 실물을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멋지네요.^^ 야경도..
2004.08.20 13:42 - (220.80)
좋습니다....건강하세요.
2004.08.20 13:56 - (220.81)
와우님~ 오늘은 바람이 제법 서늘하네요. 오늘은 특히 님의 방 밑에 있어서 아름다운 밤이네요.ㅎ. 님도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 #나날그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주제에 맞는 시를 찾으려고 고민을 많이 하지만, 님의 말씀에 힘을 얻읍니다. 감사합니다. ^^*
2004.08.20 14:01 - (220.81)
요즈음 조금 바쁜 일상의 연속이네요. 잘지내시지요? 편하신 밤 되세요. #주디님~ 꼭 가시연꽃과 인연을 맺기를 빕니다. 감사하구요. ^^* #빈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님~ 감사한 말씀 고맙구요. 님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
2004.08.20 14:06 - (211.190)
처음그대로, 처음 그느낌, 저는 그런것을 너무나 소중히 여깁니다....연꽃은 언제 보아도 멋집니다. 물론 잘 담아서 그렇지만요
2004.08.20 14:30 - (220.81)
자이한님~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도 이제 꿈모드로 갑니다. ^^*
2004.08.20 14:35 - (211.226)
오늘도 멋진 방을 꾸며주신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오늘 사진들 참 좋습니다~ 음악도 시도 역시 좋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쉬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04.08.20 14:47 - (211.220)
ㅎㅎ 제가 다아는 이름이네요^^가시연,연꽃,부레옥잠,와우 이제 장대두 이름을 다안다는^^;미소가득하세요
2004.08.20 18:47 - (211.225)
멋진 가시연을 담아오셨네요...연꽃도...지는 연꽃은 봤지만...제대로 보지는 못해서 아쉽습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 빕니다...^*^
2004.08.20 19:29 - (211.203)
연이 참 멋지군요. 후~ 요새는 어디 나간지가 오래돼서...
2004.08.20 22:47 - (210.126)
아직도 가시연은 본적이 없군요. 태ㅠㅜㅇ이 지나간 이 아침에 님의 아름다운 글과 사진 즐감합니다^^*
2004.08.20 23:56 - (221.141)
수와실님 건강하시지요 4번 사진은 연꽃이 지고난뒤에 모습인가보네요 어쩜 꽃이진모습도 저리 아름답게 표현하셨는지.. 즐거운하루 되세요^^
2004.08.20 23:57 - (203.238)
누군가를 ~무엇을 처음 만난 첫 느낌은 비록 짧을지라도 영원히 함께 하는 그 설레임들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지요~~님이 주시는 선물처럼~~~~^^*
2004.08.21 00:28 - (221.166)
님...! 가을 타시는갑다...늘 좋은 느낌으로...좋은 인연으로 만난걸요...ㅎㅎ 참 운치있게 아침을 맞습니다~~가슴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04.08.21 00:52 - (220.121)
가시연꽃은 아직도 보질 못했답니다....^^**
2004.08.21 01:51 - (210.219)
강토님~ 늦게 다녀가셨네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 장대님~ 햐~ 그래도 많이 아시고 계시네요. 님도 미소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ㅎㅎ. #새악시님~ 곧 보실 수 있겠지요. 저도 연꽃은 무안에서 보았답니다. 시간있으시면, 부여 궁남지에 가면 지금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님께서도 멋진 하루되시길 빕니다. #밀짚모자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맞으시길 빕니다.
2004.08.21 08:03 - (210.219)
가시연꽃이 귀한 꽃이였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제 건강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즈음 컨디션이 별로인데...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세요. ^^*
2004.08.21 08:05 - (210.219)
정겨운 리플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 스스로 소홀이 방을 꾸밀 수가 없읍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금딸기님~ 맞읍니다. 저는 가을을 많이 타거든요. 많이 센티해져서 싫어요. 가을은....ㅎ. 덕분에 가슴이 많이 따뜻해집니다. 서방님과 운치있는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시나브로님~ 꼭 가시연꽃 만나기를 기도할께요. 가족과 함께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2004.08.21 08:12 - (221.161)
1번과 4번사진을 보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무어라 설명을해야 할지........감동 그 자체입니다..^^,,,
2004.08.21 08:15 - (210.219)
분에 넘치는 칭찬 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빕니다. ^^*
2004.08.21 08:22 - (211.229)
꼬바리로 뒤늦게 다녀갑니다
2004.08.2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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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실님 퇴근을 하셨군요. 가시연을 잘 담아 오셨네요. 흔들림이 아쉽게 하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
아름다운 연꽃과 안단테의 아름다운 연주...너무 아름다운 밤입니다..(우째 장미희버젼 같아요..^^) 행복한 밤 되세요~ ^^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엉거주춤 자세가 님께 들켰군요. ㅎ. 좋은 밤 되세요. ^^*
3번은 어제 어느식당 절구통에 핀것을 찍으려다 그냥왔는데 님의것이 훨씬 이쁩니다!..변함없이 시 가있는 분위기!.. 항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가시연, 연꽃이 멋집니다. 부레옥잠도요.
올해는 연꽃과 인연이 아니 닫나 봅니다...그래도 찍어보지 못해도 늘 이렇게 좋은 사진 보여주시는 님들이 계셔 대리만족 하고 있네요...조만간 새벽에 가시연꽃 보러 한 번 가야겠네요..~
가시연은 아직도 실물을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멋지네요.^^ 야경도..
좋습니다....건강하세요.
와우님~ 오늘은 바람이 제법 서늘하네요. 오늘은 특히 님의 방 밑에 있어서 아름다운 밤이네요.ㅎ. 님도 행복한 밤 되시길 빕니다. ^^* #나날그린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주제에 맞는 시를 찾으려고 고민을 많이 하지만, 님의 말씀에 힘을 얻읍니다. 감사합니다. ^^*
요즈음 조금 바쁜 일상의 연속이네요. 잘지내시지요? 편하신 밤 되세요. #주디님~ 꼭 가시연꽃과 인연을 맺기를 빕니다. 감사하구요. ^^* #빈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으로님~ 감사한 말씀 고맙구요. 님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
처음그대로, 처음 그느낌, 저는 그런것을 너무나 소중히 여깁니다....연꽃은 언제 보아도 멋집니다. 물론 잘 담아서 그렇지만요
자이한님~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도 이제 꿈모드로 갑니다. ^^*
오늘도 멋진 방을 꾸며주신 수와실님 감사합니다~ 오늘 사진들 참 좋습니다~ 음악도 시도 역시 좋군요~ 즐거운 마음으로 잘 쉬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ㅎㅎ 제가 다아는 이름이네요^^가시연,연꽃,부레옥잠,와우 이제 장대두 이름을 다안다는^^;미소가득하세요
멋진 가시연을 담아오셨네요...연꽃도...지는 연꽃은 봤지만...제대로 보지는 못해서 아쉽습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 빕니다...^*^
연이 참 멋지군요. 후~ 요새는 어디 나간지가 오래돼서...
아직도 가시연은 본적이 없군요. 태ㅠㅜㅇ이 지나간 이 아침에 님의 아름다운 글과 사진 즐감합니다^^*
수와실님 건강하시지요 4번 사진은 연꽃이 지고난뒤에 모습인가보네요 어쩜 꽃이진모습도 저리 아름답게 표현하셨는지.. 즐거운하루 되세요^^
누군가를 ~무엇을 처음 만난 첫 느낌은 비록 짧을지라도 영원히 함께 하는 그 설레임들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있지요~~님이 주시는 선물처럼~~~~^^*
님...! 가을 타시는갑다...늘 좋은 느낌으로...좋은 인연으로 만난걸요...ㅎㅎ 참 운치있게 아침을 맞습니다~~가슴 따뜻한 하루 되세요~~^^*
가시연꽃은 아직도 보질 못했답니다....^^**
강토님~ 늦게 다녀가셨네요.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 장대님~ 햐~ 그래도 많이 아시고 계시네요. 님도 미소 가득한 날 되시길 빕니다. ㅎㅎ. #새악시님~ 곧 보실 수 있겠지요. 저도 연꽃은 무안에서 보았답니다. 시간있으시면, 부여 궁남지에 가면 지금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님께서도 멋진 하루되시길 빕니다. #밀짚모자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맞으시길 빕니다.
가시연꽃이 귀한 꽃이였군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겨울바다님~ 제 건강을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즈음 컨디션이 별로인데... 너무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세요. ^^*
정겨운 리플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 스스로 소홀이 방을 꾸밀 수가 없읍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금딸기님~ 맞읍니다. 저는 가을을 많이 타거든요. 많이 센티해져서 싫어요. 가을은....ㅎ. 덕분에 가슴이 많이 따뜻해집니다. 서방님과 운치있는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시나브로님~ 꼭 가시연꽃 만나기를 기도할께요. 가족과 함께 좋은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
1번과 4번사진을 보니 할말을 잃었습니다.. 무어라 설명을해야 할지........감동 그 자체입니다..^^,,,
분에 넘치는 칭찬 깊이~~ 감사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빕니다. ^^*
꼬바리로 뒤늦게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