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을 주자면 증산작용이 원할하도록 환경을 맞춰줘야함... 다른 식물들은 어느정도 숨참고 견디는데 율마는 죽음
익명(118.36)2022-08-25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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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작용이면 기승 전 노지군요... 하루종일 햇빛 이정도?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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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자주 줘야 하는데, 단순히 흙이 잘 마르는 환경이 아니라... 식물이 빨아들이고 날려보내는 환경을 조성해줘야함....
익명(118.36)2022-08-25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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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달차 식린이에게는 어려운 식물이군요.....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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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안됨
익명(118.36)2022-08-25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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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슨.........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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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 환경호불호가 분명한 민감한 녀석인데 폭염과 월동때만 잘 들여놔주면 실외에서도 잘 자라고... 누구한테 맡기든 휴가다녀오면 죽어있어...
익명(118.36)2022-08-25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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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로 들이긴 했는데 율마는 사실상 반 포기상태라 봐야겠네요..... 식린이한테는 너무 어려워요..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2:05:00
둘 다 광량이랑 통풍만 받쳐주면 가능한애들이에요 물 잘마시는 애들인데 물 잘마실만한 조건을 만들어줘야 잘사는 애들이구요..
불휘(envywolf)2022-08-25 2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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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린이....는 이 댓글을 보고 쓰러졌습니다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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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ㅋㅋㅋ 어..음...로즈마리는 영양가 적고 배수좋은 흙에 심어주시고 율마는 상토 꽉꽉채워서..
불휘(envywolf)2022-08-25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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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봤던 로즈마리보다 약간 더 난이도 있는 아이라 들었는데 걱정되네요...
이번 여름에 로즈마리 과습으로 몇개 보냈어요 ㅠ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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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우위를 가릴수가 없는데...ㅋㅋㅋ 맨날 사소한걸로 지랄하는 부장이랑 불만있어도 말 안하고 있다가 뒤로 따라오라 그래서 탈탈터는 과장같은 느낌이라서
불휘(envywolf)2022-08-25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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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는 이제 감이 좀 잡힐거 같은데 율마가 부장님이셨군요 ㅋㅋㅋㅋㅋㅋ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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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커야되는데..제가 베란다에서 애들 좀 모자라게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광량모자라면 로즈마리는 불만족스러우면 일단 잎을 둥그렇게 말기 시작하고 율마는 색이 밝은 형광라임색에서 칙칙해져요 둘 다 통풍모자라면 안쪽부터 마르니 바로 티나요 물말리면 뒤도 안돌아본데서 물말린적은 없어요
불휘(envywolf)2022-08-25 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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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는 그나마 물 조금 늦게줘도 괜찮은 편인데 율마는 진짜 모르겠어요...
곱게 살아왔던 공주님 같은느낌? 뭔가 자기 맘에 안들면 금방 화내는 그런기분이에요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1:56:00
빛잘주고 바람잘부니 세상 순둥이가 없음
다육맘(nyaonnyaon)2022-08-25 2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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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인거죠?...그쵸?
작은정원(hyonee4123)2022-08-25 2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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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창가
다육맘(nyaonnyaon)2022-08-25 22:46:00
그걸 알아라 율마는 길이 들어 진다..처음은 공손히 깍듯이 모셔야 하지만..성년이 된 율마는 내가 물을 작게 주면 작게 먹고 많이 주면 많이 먹는다.
율마 실내라면 ㅎㅎ....
실내에선 힘든거에요?
팁을 주자면 증산작용이 원할하도록 환경을 맞춰줘야함... 다른 식물들은 어느정도 숨참고 견디는데 율마는 죽음
증산작용이면 기승 전 노지군요... 하루종일 햇빛 이정도?
물을 자주 줘야 하는데, 단순히 흙이 잘 마르는 환경이 아니라... 식물이 빨아들이고 날려보내는 환경을 조성해줘야함....
아직 3달차 식린이에게는 어려운 식물이군요.....
더워도 안됨
??...그 무슨.........
모르겠어... 환경호불호가 분명한 민감한 녀석인데 폭염과 월동때만 잘 들여놔주면 실외에서도 잘 자라고... 누구한테 맡기든 휴가다녀오면 죽어있어...
일단 새로 들이긴 했는데 율마는 사실상 반 포기상태라 봐야겠네요..... 식린이한테는 너무 어려워요..
둘 다 광량이랑 통풍만 받쳐주면 가능한애들이에요 물 잘마시는 애들인데 물 잘마실만한 조건을 만들어줘야 잘사는 애들이구요..
식린이....는 이 댓글을 보고 쓰러졌습니다
ㅜㅠ...ㅋㅋㅋ 어..음...로즈마리는 영양가 적고 배수좋은 흙에 심어주시고 율마는 상토 꽉꽉채워서..
쉽게봤던 로즈마리보다 약간 더 난이도 있는 아이라 들었는데 걱정되네요... 이번 여름에 로즈마리 과습으로 몇개 보냈어요 ㅠ
둘이 우위를 가릴수가 없는데...ㅋㅋㅋ 맨날 사소한걸로 지랄하는 부장이랑 불만있어도 말 안하고 있다가 뒤로 따라오라 그래서 탈탈터는 과장같은 느낌이라서
로즈마리는 이제 감이 좀 잡힐거 같은데 율마가 부장님이셨군요 ㅋㅋㅋㅋㅋㅋ
노지에서 커야되는데..제가 베란다에서 애들 좀 모자라게 키우고 있는 입장으로서..광량모자라면 로즈마리는 불만족스러우면 일단 잎을 둥그렇게 말기 시작하고 율마는 색이 밝은 형광라임색에서 칙칙해져요 둘 다 통풍모자라면 안쪽부터 마르니 바로 티나요 물말리면 뒤도 안돌아본데서 물말린적은 없어요
로즈마리는 그나마 물 조금 늦게줘도 괜찮은 편인데 율마는 진짜 모르겠어요... 곱게 살아왔던 공주님 같은느낌? 뭔가 자기 맘에 안들면 금방 화내는 그런기분이에요
빛잘주고 바람잘부니 세상 순둥이가 없음
실내인거죠?...그쵸?
베란다 창가
그걸 알아라 율마는 길이 들어 진다..처음은 공손히 깍듯이 모셔야 하지만..성년이 된 율마는 내가 물을 작게 주면 작게 먹고 많이 주면 많이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