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에서 사온 완성품 난초 수태속에 돌지네가 있었네.. 핀셋으로 집어다가 화형시킴. 5월부터 여지껏 본적 없었는데 최근에 물에 퐁당 했다가 빼는 식으로 관수법 바꿨더니 못살겠다 싶어서 튀어나왔나봄.. 야밤에 후레쉬 비춰보다가 기절할뻔ㅋㅋㅋ - dc official App
지네는 사람도 무는데 저런 게 딸려온다니 넘 무섭다 ㄷㄷ
돌지네는 분갈이 할 때 자주 보는데 이번엔 몸이 빨강이라 독해보이드라ㅋㅋ - dc App
이게..마음의 준비가 되었을때 보는거랑 갑자기 나오는거랑 틀림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난초 너무이쁘다
5월에 찍은거라 꽃 많을땐디 향이 은은하고 우디계열 느낌이라 좋았음. 가격도 싸구 - dc App
생긴건 그 초코향나는..아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 그쪽 사촌친구인가벼
막실라리아 종 맞음. 얘는 좀 미니종이고 향도 달콤 계열은 아녀ㅋㅋ - dc App
신비한 난초의 세계..크..올겨울만 무사히 넘기면 내년엔 더 데려와야지
난 계속 세이덴파레 미트라타 살말만 고민중.. - dc App
거미란 친구인가 청순함 끝판왕이네..허미..
거미난은 뿌리만 있는데 얜 잎도 있음ㅋㅋ 꽃은 직접 시향해봤는데 달큼상큼한 느낌? 이었음. 호불호 별로 없을듯한.. 핑크꽃으로 향 맡은거라 흰꽃도 그럴진 모르게따 - dc App
조용히 위시에 적어둠..ㅋㅋㅋ 원래 내년에 거미란 데려오려고 했는데 얘가 더 마음에 들어부럿다
거미난보단 향이 더 강하긴 하더라.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꽃향기에 더 근접한 느낌도 있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