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e48874b2871d84239e8fe1329c701843c9c50ba47e942a8b801942c1f96cc82b9ab5f7ea3301249280d4728bfa3952452497e53f



작년 11월에 들여서
겨울 동안 건조함을 견디지 못하고
잎들이 하나둘 바삭해지기 시작함.

중간중간 새순이 나왔지만 얼마 못 갔다.
봄여름엔 괜찮겠지.. 싶었지만 역시나
전체적으로 잎-잎자루 까지 바삭바삭

결국 모든 잎자루를 떼어내 버리고
신엽 하나 펴지는 부분만 남겨놓고
작은 화분에 옮겨 심었다.

뿌리는 아주 건강하더라.
뭔가 컴퓨터 포맷한 기분


79eff104b4f46982239d86e3359c706ba054db304a9f1a830d37dab92e81a894b1b998d5447497e85531b7de3c06fe6845aaeba07e8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