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람이 서늘 하네요 바로 지척에 그리도 보고프던 물봉선 군락이 있었네요 예전 아찌님 올라오셨을때 잠시 헤메던 산 그곳에서 .... 아마 그때 아찌님게서 이곳에 물봉선이 있을것 같다는 말씀을 하셔서 다시 찿았더니 정말 그곳은 물봉선에 천국 이었습니다 아쉬운건 오직 분홍물봉선뿐이라는것...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ㅎㅎ 아직 못보신 분들도 있을터인데요 너무 저녘나절에 산에 들어가 사진이 다 흔들리고 초점이 오데로 갔나 찿아봐도 없네요 그래도 모기한테 헌혈하면서 담아온사진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저는 다시 그곳 물봉선천국으로 다시 다녀올까 합니다 즐거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  박주가리 data-nummark="1" zoom-number=0 > #3  흥분해서 스카이뷰님과 따심님께 전화했던 ...ㅎㅎ (분홍물봉선) data-nummark="2" zoom-number=1 > #5  며느리들 배꼽은 이리다 에쁜지... ㅎㅎ data-nummark="3" zoom-number=2 > #7  큰개현삼 : 야로님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