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봉산 ....그곳에도 물봉선은 피었다
겨울바다(221.141)
2004-08-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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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바람이 서늘 하네요
바로 지척에 그리도 보고프던 물봉선 군락이 있었네요
예전 아찌님 올라오셨을때 잠시 헤메던 산 그곳에서 ....
아마 그때 아찌님게서 이곳에 물봉선이 있을것 같다는 말씀을 하셔서 다시 찿았더니
정말 그곳은 물봉선에 천국 이었습니다 아쉬운건 오직 분홍물봉선뿐이라는것...
그래도 그게 어딘가요 ㅎㅎ 아직 못보신 분들도 있을터인데요
너무 저녘나절에 산에 들어가 사진이 다 흔들리고 초점이 오데로 갔나 찿아봐도 없네요
그래도 모기한테 헌혈하면서 담아온사진이니 이쁘게 봐주세요
저는 다시 그곳 물봉선천국으로 다시 다녀올까 합니다
즐거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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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흥분해서 스카이뷰님과 따심님께 전화했던 ...ㅎㅎ (분홍물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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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며느리들 배꼽은 이리다 에쁜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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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큰개현삼 : 야로님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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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 사랑해도 될까요
물봉선을 만나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물봉선을 구도 잡기가 좀 난해하죠??? 허억 그러고 보니 일등이다!!!!!!!!!!!!!
가까운곳에서 물봉선을 만나셨다니 축하합니다. 지금도 이쁘게 찍으셨는데 또 찍어 오신담 얼마나 더 이쁠까요? 기대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포대님 구도..넘 어려워요 ㅠㅠ 경포대님 물봉선은 무지 멋지던데요 일등 추카드리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길손님~너무 오랫만이시죠 별일없으시고요 약간 습한곳이라 모기가 무진장 많더라고요 그래서 중무장을 하고 가려고요 실은 좀 무섭기도 한데..사람이 잘 안다니는 곳이라요 그래도 갔다 오렵니다 아쉬움이 너무 커서요 길손님두 즐거운하루 되세요^^*
저는 오늘 출장 가는데 물봉선을 비행기안에서 찾아 봐야 겠어요.맹규형이는 잘 있어요? 안부 전해요...스카이뷰 말고 규행이...^*^
물봉선 제 눈에는 자연스레 이쁩니다~~자주 뵈니..참 좋아요~~원하시는 만큼~담아오세요^^*
박주가리 잎과함께 아주 특성이 잘 나타나게 잡으셧네요, 잘 보았슴니다.
좋으셨겠당~~나도 오늘 함 돌아봐~? 모기는 무서버...ㅜㅡ...상큼하고 기쁨 가득한 그림...덩달아 설레며 보고 갑니다~~^0^*
바르는 모기약 바르시고, 긴팔 옷 겉에도(!!) 약을 뿌리시면 모기가 덜 달려들어요. (ㅋㅋ 장갑두 끼시고요)..// 구도는 네모난 도화지에 세로나 가로로 그릴 피사체를 배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해요. 그 사진을 봤을 때 시선 가는 방향이 자연스럽게 주제로 맞춰지도록 밝고 어둠을 찾아보시고, 사진그림 보는 사람의 주위를 분산시키는 것이 끼어들지 않게 하시고요.. (히힛.. 말은 쉽져 ^^ 투 ㅣ ㅈ ㅏ =3 =33 =333 )
며느리 배꼽이 참 이쁜 자태를 드러내는군요...저마다 이름에 사연이 깃든 것같아 우리나라꽃 이름에 애착이 많이 간답니다..즐건 하루 조은하루 되세요
저두 한번 보고픈 물봉선 인데 대리만족 하구 갑니다.
바다님 미워라~~ 난 물봉선 친구를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는디 전 세계적으로 광고를 하다니? 돌콩친구 멋진 모습입니다.*^.^*
물봉선의 색갈이 특이하게 곱네요. 핑크...대게는 좀 기괴스러운데^^
좋았겠습니다...그때그느낌 알것같습니다..전 혼자 폴짝폴짝 뛰었을텐디(넘 과장인가^^)니소가득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확실하진 않지만 큰개현삼이나 토현삼\'쪽으로 검색해보세요(예전에 제가 꽃을 올렸는데 나물공주\'님은 토현삼, 아치아빠님은 큰개현삼\'이라 하신것 같은데) ,... 멋진 사진들 잘감상했습니다.
물봉선을 만나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6이 뭔지 궁굼하네요.
선예도가 아주 좋군요. 물봉선은 모양이 특이하지요. 낮은 산 계곡가나 습기진 곳에서 지천으로 자라는 흔한 야생화입니다. 자생 상태를 이해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식물에 아는것이 극히 제한적이라....그림만 감상하고 갑니다....건강하세요.
바다언니~ 얼마전에 위가 아파서 엄청 고생했다면서요? 우짜다가 그렇게 됐어요? 얼마나 아팠을까? 지금은 괜찮으세요? 지발 아프지 마세여~ 그리고 물봉선 넘 이뻐요~ ^^
와~~~ 첫 사진 부터...맑고 깔끔하고 아름다움에..마음 홀딱 뺏기고 갑니다~ 참 멋진 사진이네요~ ^^
저도 주말에는 물봉선 찾으러 나서야 할 것 같은데... 멋진사진 잘보았읍니다. ^^*
안뇽~~!!! 몰까요?꽃이 진짜로 몰까요? 궁금해서 알레르기 일어날것 같아요~~^^,,,
모기에게 헌열하믄스 잡아온 봉선이라 더욱 값지는거 같습니다~^^
들러주신 모든님들 감사드리고요 이제 슬슬 가을냄새가 나네요 환절기에 건강 챙기시고요 즐거운 디카 생활 하시길...바래봅니다
재경아 박신양껀 넘 느끼한것 같아서 유리상자걸로 햇다 어떤쥐...?ㅎㅎ 오늘도 즐거운저녘보내라 온가족 건강두 챙기구 슬슬 환절기가 오니깐...오니깐...
6번은 덩굴별꽃 같아 보이는군요.
6번 덩굴별꽃이고 7번은 큰개현삼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겨울바다님 제가 그토록 보고 싶어 하던 물봉선을 담아오셨군요~ 물봉선이 지기전에 검암동엘 가 봐야겠군요~ 바다님이 반가워 해 주실라나??? ^^ 아침 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면 이제 좋은 시절만 남은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한 날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음마야!!!. 완존히 그림들이 가녀린 여인들의 걸음걸이 이군요!!!... 너무 이쁜 사진들입니다!!..
정말 며느리 배꼽 이쁨니다....
덩굴별꽃에 도장 찍습니다. 난 보지도.. 듣지도 못한 꽃이네요. 사진이 모두 쨍 합니다 !
겨울바다님 사진 잘보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