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본 적이 없거든.
새로 들이질 않으니 분갈이할 애들도 없어서.
이제 식태기에서 벗어나서 분갈이부터 조질려고
자루 열었더니 허옇게 변해있네ㅡㅡ 싹 갖다버려야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