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본 적이 없거든. 새로 들이질 않으니 분갈이할 애들도 없어서. 이제 식태기에서 벗어나서 분갈이부터 조질려고 자루 열었더니 허옇게 변해있네ㅡㅡ 싹 갖다버려야지ㅜㅜ
댓글 3
여유 공간 있으면 안쓰는 큰 화분 같은 데 낙엽이나 죽은 식물, 채소 껍질 같은 거 섞어서 한 몇 달 묵혀봐. 그럼 말도 안되게 기름진 흙이 될테니까...
익명(36.38)2022-08-26 19:01:00
답글
ㄷ ㄷ ㄷ 벌레밥 되는거 아님?
익명(1.243)2022-08-26 19:04:00
답글
ㄴ그니까 처음엔 잘 말려야지. 위에는 부엽토 같은 거 덮고. 정 걱정되면 뚜껑이나 랩 씌워서 혐기환경 만들면 됨. 흙에 허옇게 인 게 곰팡이 같은 거면 그런 건 잘 섞어서 땡볕에 말려 걷어내고. 상토에는 유기물이 많이 섞여서 변질될 수도 있긴 한데 그게 무슨 중금속이나 독극물도 아니고 환경만 잘 맞춰주면 얼마든지 잘 살릴 수 있어.
여유 공간 있으면 안쓰는 큰 화분 같은 데 낙엽이나 죽은 식물, 채소 껍질 같은 거 섞어서 한 몇 달 묵혀봐. 그럼 말도 안되게 기름진 흙이 될테니까...
ㄷ ㄷ ㄷ 벌레밥 되는거 아님?
ㄴ그니까 처음엔 잘 말려야지. 위에는 부엽토 같은 거 덮고. 정 걱정되면 뚜껑이나 랩 씌워서 혐기환경 만들면 됨. 흙에 허옇게 인 게 곰팡이 같은 거면 그런 건 잘 섞어서 땡볕에 말려 걷어내고. 상토에는 유기물이 많이 섞여서 변질될 수도 있긴 한데 그게 무슨 중금속이나 독극물도 아니고 환경만 잘 맞춰주면 얼마든지 잘 살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