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1 data-nummark="1" zoom-number=0 > No. 3 data-nummark="2" zoom-number=1 > No. 5 : 목포 앞 바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  꽃은 향기로 말한다  - 이 훈 강

꽃은 향기로 말한다                            - 이 훈 강 꽃은 입을 열지 않았다 서로가 느끼고 사랑함에 어떤 말이 더 필요했으랴! 우린 마주 보고 있었다 세월이 지나간 탁자위로 솔솔 피어난 그리운 향기에 젖어 잘 지냈냐고? 왜 말이 없냐고? 한마디 묻고 싶었지만 나도 말하지 않았다 아니 말할 필요가 없었다 꽃은 향기로 말한다

배경사진은 \"레몬밤(Lemon Balm)\", 꽃말은 \"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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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20)

    언제나 멋진 음악과 시가 있는 방에 왔어요~~ 3번 목포앞바다와 멋지게 어울리는 음악인데요~ 나무막대 마다 앉아있는 갈매기들도 참 아릅답게 보입니다..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

    2004.08.21 12:50
  • (61.253)

    꽃도 예쁘고 시도 너무 좋네요. 향기가 느껴지는 사진들 즐감했습니다.^^

    2004.08.21 12:50
  • (218.52)

    수와실님 목포앞 바다는 말뚝에 갈매기로 장식을 하던가요? 부레옥잠을 깔끔하게 담아 오셨네요. 님이여~ 변함없이 건강합시다! ^^*

    2004.08.21 12:56
  • (211.183)

    잔잔한 느낌의 음악과 사진들이 참 좋습니다.

    2004.08.21 12:59
  • (211.227)

    좋은글속에 생각하면서 .....목포 바다도 구경하고.... 즐감하면서

    2004.08.21 13:08
  • (220.80)

    수와실님 목포는 유달산에서 보는 풍경도 좋은데요.....고하도앞으로 지는 낙조도 볼만 하다고 하던데. 건강하세요.

    2004.08.21 13:15
  • (211.212)

    언제나 나를 우울하게, 아니 행복하게 만드시는 님!!.. 오늘도 여전히 분위기 넘치는 음악과 시!. 감사합니다. 아마 외형이나 색깔보다 마음의 대화를 강조한 시 가 안닌가 나름대로 이해해 보았는데 괜찮을까요?!!..

    2004.08.21 13:18
  • (211.226)

    꽃 뿐만이 아니라 사람도 향기로 말하지요~^^ 나에게서는 어떤 냄새가 날런지?? 오물냄새는 나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멋진 사진들과 음악 그리고 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2004.08.21 13:23
  • (220.81)

    와우님~ 목포앞바다를 좋게 보았군요. 당분간 못뵌다니 섭하지만 좋은 여행되시길 빕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BJ님~방문과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다우리님~ 님께서 두 그림에 대해 언급할 줄 알았읍니다. ㅎ. 재미있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004.08.21 13:25
  • (220.81)

    오늘도 뵙게되어 반가웠읍니다. ^^* #초인님~ 언제나 짧지만 여운을 남기시는 글을 남기고 가시는 군요. ㅎ.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시구요. #사랑으로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언제 기회 닿으면 꼭 보아야 겠읍니다. ^^*

    2004.08.21 13:33
  • (61.252)

    목포는 항구다, 목포 앞바다 처음 봅니다. 역시 서해안이라 물이 좋지는 않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4.08.21 13:35
  • (61.106)

    이훈강님의 시와 함께 오늘도 가을의 문턱에서 음악과 함께 조용히 사진즐감하고 갑니다 .......

    2004.08.21 13:39
  • (220.81)

    nanalgreen님~ 아마도 시적 감각과 가슴속의 시상은 님께서 더 풍부하시니 제대로 감상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끔은 이런 시와 음악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려고 노력합니다만... 님처럼 진지하게 감상하는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더욱 즐겁습니다.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 #강토님~ 늘 진지하게 저의 그림과 음악과 글을 감상해주시는 님께 감사드리고 싶읍니다. 아름다운 감성을 지니신 님께 보지않아도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집니다. 좋은 시간되시길 빕니다. ^^*

    2004.08.21 13:45
  • (211.220)

    가을바다가 넘 향기롭네요^^미소가득하세요

    2004.08.21 14:38
  • (211.219)

    참으로 향기롭네요.^^ 좋은 시와 사진.. 그리고 음악.. 아주 편안한 시간이였습니다..

    2004.08.21 14:48
  • (211.198)

    꽃향기가 여기까정 나는거 같습니다~~~~~^^

    2004.08.21 15:05
  • (61.103)

    부레옥잠은 어렸을때 학교 연못같은 곳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초등학교 졸업한 이후론 본 기억이 없답니다... 4번 잠자리는 누가 저렇게 멋진 형광물감을 칠해주는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2004.08.21 15:08
  • (220.81)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 #하얀꽃님~ 들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벌써 가을이 코밑에 까지 왔군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장대님~ 바다를 향기롭게 보셨네요. 좋은 시선입니다. 님도 미소 가득하시길 빕니다. ^^*

    2004.08.21 15:32
  • (220.81)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는 분명 향기로운 분인것 같읍니다. #두레님~ 밤늦게 들려주셔서 영광입니다. ㅎ. 좋은 밤 되세요. #더노피님~ ㅎ. 관심이 있으시니까 이제는 보이시겠네요.~~ 예쁜 실자리, 님만 보시는 군요. 좋은 밤 되세요. ^^*

    2004.08.21 15:35
  • (220.75)

    좋은 글이네요. 수련도 잘 보았고요 ^^

    2004.08.22 00:02
  • (211.228)

    멋진 사진과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2004.08.22 00:41
  • (218.158)

    #1 은 그야말로 제목과 딱인거 가타효~~~

    2004.08.22 01:01
  • (218.236)

    꽃의 말을 배우려면 여하한 향기라도 품어야 할 텐데.....고약한 사람의 냄새만 풍기고 다니고 있지않나...합니다.....

    2004.08.22 01:14
  • (218.236)

    아참...연이랑 부레옥잠...바다풍경 참 멋스럽습니다^^

    2004.08.22 01:14
  • (220.121)

    참 아름다운 방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옵니다..특히나 1 번 사진이 아주 환상적이네요..^^**

    2004.08.22 01:40
  • (210.126)

    님의 방에만 클릭하면 렉이 걸려 겨우 들어와 봅니다. 멋진글과 1번 사진에 눈길을 앗기며...

    2004.08.22 03:35
  • (211.110)

    좋은 사진과 시 잘 보았습니다.

    2004.08.22 03:49
  • (221.161)

    너무 늦게 들렸네요.. 아침내내 바빠서요.. 아~~~너무 좋네요.. 시와 음악 그리고 꽃.......................!!

    2004.08.22 04:07
  • (219.252)

    오늘도 멋진 사진과 멋진시와 멋진 음악에 흠뻑 취하다 갑니다.^^

    2004.08.22 05:37
  • (61.76)

    1번 수련꽃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2004.08.22 07:34
  • (211.109)

    1,3 번에 도장 찍고 갑니다.

    2004.08.22 15:08
  • (220.81)

    늦게 다녀가신 약초원님, 빛고을님, 행복사진님, 제이비님, 시나브로님, 길손님, 다듬이님, 나물공주님, 충주딘님, 갈매기님, 도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로 봉사하겠읍니다. ㅋ. 한국 축구 파이팅!!!!

    2004.08.2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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