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3월에 한번 만들었었는데.. 웃자라고 하엽지고 비실비실 해져서..
집에 뒹구는 다육이들이나 잎꽂이로 신엽 나온애들, 목숨 간당간당한 애들 모아서 다시 만들었어!
대충 확대해 보면 이런식?
웃자란거, 뿌리없는거 상관없이 싹 긁어모아서 꽂아두느라 좀 난잡하긴 한데...
이게 예전에 3월달에 만들거거든?
이게 갈아엎기전..ㅋㅋㅋ.... 애들 상황이였어
물빠짐 + 하엽 + 웃자람 다 겹쳐서 저렇게 되버렸네...
거실에서 아부지가 주무시는 바람에 저녁에 끄고, 아침에 키는거 깜빡하고 나올때가 종종 있어서 저렇게 못생겨진거 같은데
이번에는 흙도 더 많이 채워서 식물등에 가깝게 배치를 했는데.. 어떠려나 모르겠다.
최대한 신경을 써주려고 하는데.. 잘컸으면 좋겠넹
다육이 테라리움이라니 생소하네... 생육환경이 필요해서 만든것 같지는 않고 하고 싶어서 만든거구나! 행동력이 ㄷㄷ
작은 유리어항?에 만드는 키트도 팔던데 그거보고 삘받아서.. 남아도는 어항에다가 만들어본거였어!
멋있다..전에 하월시아로 테라리움 만든 식붕이 어케됐나 궁금하다 ㅜㅠ
하월시아는 광량이 중요해서..
이쁘다.. 근데 정말 다육테라리움 광량땜에 어렵겠어.. - dc App
식물등을 더 살지 바꿀지 고민중이긴해..
3월에 만들었던거 예쁘다ㅋㅋㅋ - dc App
지금은 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