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을 시골에서 가져와서 몇일 밖에 방치(?) 아침에 어머니께서 요리 하시려고 노각을 가져가시더니 막~ 저를 부르는 ..ㅋ 가보니 노각안에 씨에서 싹이 트고 있었네요. 무척 신기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