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질 잎이 아래쪽부터 흰색으로 변하고 있고 새로 생기려는 줄기싹(?)부분이 검정색으로 시들어가고 있어요 인터넷을 뒤져보니 총채벌래랑 뿌리파리 두다 있는거 같은데 꽃집에서 산 살충제로 박멸가능할까요?
2. 로즈마리도 옆에서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바질이 이상해져서 분리해 놓은 상태인데 떡잎이 시든거 빼고는 겉으론 증상이 없어요 로즈마리에도 살충제 뿌려야 할까요?
3. 바질이 너무 잘자라서 지금 화분으론 공간이 부족한데 집에 큰 화분을 놓을 공간이며 집앞에 높은 건물이 있어서 햇빛이 집안까지 들어오지 않아 고민입니다 지금 화분은 15cm^3크기 정도인데 옮긴다면 어느정도 크기가 좋을까요? 식물이 너무 빨리 자라는데 성장속도를 멈추게 할 순 없을까요?
2. 로즈마리도 옆에서 같이 키우고 있었는데 바질이 이상해져서 분리해 놓은 상태인데 떡잎이 시든거 빼고는 겉으론 증상이 없어요 로즈마리에도 살충제 뿌려야 할까요?
3. 바질이 너무 잘자라서 지금 화분으론 공간이 부족한데 집에 큰 화분을 놓을 공간이며 집앞에 높은 건물이 있어서 햇빛이 집안까지 들어오지 않아 고민입니다 지금 화분은 15cm^3크기 정도인데 옮긴다면 어느정도 크기가 좋을까요? 식물이 너무 빨리 자라는데 성장속도를 멈추게 할 순 없을까요?
20센치 화분 정도면 바질이나 로즈마리가 화분높이 제외 50센치 정도 자라는데 문제 없더라...
키운지 4개월 됬는데 솎는걸 잘못해서 풍성하진 않지만 높이가 50센치 넘었어요
성장이 빨라 예상보다 부피가 크다면 애초에 작은 식물을 키우거나, 가지치기 전정 적심 같은 키워드로 검색해보고 가위를 드는 수밖에...
목대 잘 세우고 수형을 잘 잡았다면 풍성해지면서 15센치 화분 내 얻을수있는 양분으로 성장 한계점이 금방 올거야
동생이 시들었다고 영양제를 두번이나 놓아서 그런지 흙위로 뿌리가 들어나있고 물빠짐구멍 밖으로도 튀어나와있어요 흙위로 드러난 부분은 덮어주는게 좋을까요?
걍 냅둬... 덮어도 다시 표면으로 뻗더라... 물구멍으로 뿌리가 나와도 걍 그러려니해 화분이 작다는 신호지만 더 크게 키울 생각이 없으면 무시해도 무방함. 뿌리 삐져나올때마다면 달에 한번꼴로 분갈이해줘야 하더라
감사합니다!
1. 화원에서도 팔긴 할거구(비오킬이나 유사한 것들)좀 심하면 농약쳐야지.. 2. 나라면 예방차원에서 같이 뿌릴듯 3.성장멈추는건 어렵지 않을까.. 겨울이 오면 성장이 느려지긴 할테지만
감사합니다
검정색으로 시드는건 목질화 아닐까요? 또 아랫잎 시드는건 벌래때문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현상일꺼에요
1. 뿌리파리면 화분을 바삭하게 말리는 것만으로도 거의 해결이 가능하고, 근처에서 모기향만 피워도 거의 사라짐. 총채라면 그냥 살충제로는 효과 못볼 확률이 큼. 2. 기왕 약 사는 거면 조금이라도 뿌려두는 게 좋아. 벌레들이 도망갈 데가 있으면 계속 살아서 번식을 해.
3. 허브들은 보통 조그만 연질 포트에 담아서 팔지만, 온습도만 맞으면 금방 몇 배로 자라는데 분갈이를 필히 해줘야 해. 가로,세로 15 같으면 좀 작아. 공간이 문제라면 깊이라도 깊은 걸 사서 뿌리 뻗을 공간이라도 확보하는 게 좋아. 사실 1포기만 심을 거면 15x15x15로도 어느정도는 버틸만 하지만 여러 포기가 다닥다닥 붙어있는 거라면 최대한 떨어뜨려서 나눠 심어야해.